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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시작된 첫번째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명절이 돌아오지만 찾아갈 친정이 없어진지 4년~ 엄마 떠나신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보고싶은 우리엄마!! 명절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은 우리엄마~ 오늘밤도 엄마 생각하면서 잠못 ...
강효숙 2019-02-01 1799 0
보고 싶기도 하고 다시 만나고 싶은 우리엄마! 엄마는 거기서 나좀 잘 지켜주고 하나뿐인 딸 잘 살게 도와주면 안될까?? 난 왜 이리 힘들걸까?? 나도 잘살고 싶은데.내맘처럼 되지 않는 내인생이 넘 싫다 나 사랑받고 행복한 가정 갖고 싶었는데.. 안되나봐!! 미안해...
김순화 2019-02-01 1775 0
아버지, 부자의 인연으로 만나 함께 했던 시간들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함께할 시간을 제대로 해드리지 못한 불효. 제 맘도 몰라주시고 그리 훌쩍 가셨는지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는 그런 약속의 셈도 할 수 없음에 안타까움 뿐 입니다. 먼길 떠나신 아버지...
박용권 2019-01-28 1859 0
아빠 아빠의 삶을 생각해보게 되네. 우리아빠도 하고싶은거 참 많았을텐데 가정환경도 여의치않고.. 삶이 어려웠을거같아요 지금은 편안하신가요? 내세가 있다면 제아들로 태어나주세요 사랑합니다 아빠
이설화 2019-01-07 1769 0
오늘 엄마 기일입니다. 아버지랑 같이 모셔서 자식들이 모이진 않았지만 온종일 엄마 생각만 했습니다. 오늘따라 그립고 오늘따라 보고싶고 생각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엄마!! 엄마가신지 어느새 4년~ 한마디 말씀도 없이 갑자기 가버리신 우리엄마. 한동안 정...
강효숙 2019-01-05 1718 0
사랑하는 내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아~ 엄마도 오빠도 나도 으쌰 으쌰 시작해 보는거야 엄마? 오빠랑 하늘나라 친구분들과 망년회 했어요? 그렇다면 이젠 송년회 하셔야죠? 엄마 딸 아주 잘 지내고 있는거 보고계시죠? 걱정 마시...
정진희 2019-01-01 1613 0
사랑하는 내엄마~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하늘나라에서 처음맞는 크리스마스는 어땠나요? 엄마도 오빠도 안계시는 홀로맞는 크리스마스 나름 괜찮았어요 외롭지 않았으니 그런 표정들 짓지말아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가 걸리지는 않았는지 걱정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감기가...
정진희 2018-12-31 1901 0
우리엄마 생신인 오늘 날씨도 참 화사하고 따뜻합니다.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90세이상 건강하게 오래 사실것만 같았는데~ㅠ.ㅠ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랑 함께 엄마 생신 지내셨어요~?? 엊그제 넷째가 엄마 생신상 차려드리고 서럽게 울든데 엄마가...
강효숙 2018-12-21 2129 0
사랑하는 내엄마~ 오늘도 잘지내고 계셨나? 나도 잘~ 지냈어. 늘 부지런한 내엄마의 그곳 하루는 무얼하고 지낼까? 그곳에서는 좀 많이 편히 지내셔도 될텐데 그래도 누가 울엄마를 말릴수 있을까? 권서방이랑 잘 지내고 계시지요? 권서방이랑 같이 나 내려다보니 좋아요?...
정진희 2018-12-14 1715 0
엄마야~ 잘지내고 있었어? 나도 지내고 있었어~ 오늘 눈도오고 비도왔네 엄마가 있는곳도 눈도비도 왔겠지? 요즘은 무얼하고 지내셨어? 그곳은 많이 춥진않지? 여기는 많이춥네 엄마가 없으니까 더 추운거 같기도하네 겨울이니까 춥겠지 하고 엄마가 얘기하는거 같네 엄마! ...
정진희 2018-12-11 17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