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9-02-01 21:39 1800 0
설 연휴가 시작된 첫번째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명절이 돌아오지만 찾아갈 친정이 없어진지 4년~ 엄마 떠나신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보고싶은 우리엄마!! 명절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은 우리엄마~ 오늘밤도 엄마 생각하면서 잠못 이루는 밤이 될것 같습니다. 엄마!! 올 설에는 엄마 아들들이 엄마보러 안올것 같애요. 차도 밀리고 올케가 차례준비도 해야하고해서 오지 말라고 했어요. 아들들 안내려온다고 서운해 하지 마세요. 딸들이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 소연이가 내려와서 그나마 적막강산인 집에 말소리라도 들리네요. 오늘밤 꿈속에서라도 엄마 보고 싶습니다. 곧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하는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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