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순화 2019-02-01 21:10 1776 0
보고 싶기도 하고 다시 만나고 싶은 우리엄마! 엄마는 거기서 나좀 잘 지켜주고 하나뿐인 딸 잘 살게 도와주면 안될까?? 난 왜 이리 힘들걸까?? 나도 잘살고 싶은데.내맘처럼 되지 않는 내인생이 넘 싫다 나 사랑받고 행복한 가정 갖고 싶었는데.. 안되나봐!! 미안해 요즘 엄마곁이 아니 엄마품이 너무 그리워.. 나좀 데려가줄래!!엄마 옆으로.. 가고싶다....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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