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월1일 시~작

정진희 2019-01-01 00:25 1614 0
사랑하는 내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아~ 엄마도 오빠도 나도 으쌰 으쌰 시작해 보는거야 엄마? 오빠랑 하늘나라 친구분들과 망년회 했어요? 그렇다면 이젠 송년회 하셔야죠? 엄마 딸 아주 잘 지내고 있는거 보고계시죠? 걱정 마시고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세요 남편? 하늘나라에서는 금연같은거 하라고는 안하나봐? 그렇더라도 술도 조금씩만 마시고 담배도 조금씩만 피우셔 이쁜 아가씨 있으면 마누라 없을때 살짝 바람펴도 괜찮다 새해 선물이다 그 대신 울엄마 잘 모시고 있어 외롭지 않게 말안해도 알아서 잘 하겠지만 나는 오빠한테 맨날 미안함 투성이다 나중에 다 갚을께 김여사!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쥬? 많이 보고싶네유~♡♡♡ 오빠!당신도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쥬? 몰라? 너 잠깐 다녀갈래? 많이 보고싶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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