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우리엄마 생신인 오늘
날씨도 참 화사하고 따뜻합니다.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90세이상 건강하게 오래 사실것만 같았는데~ㅠ.ㅠ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랑 함께 엄마 생신 지내셨어요~??
엊그제 넷째가 엄마 생신상 차려드리고
서럽게 울든데
엄마가 유일엄마 건강 챙겨주세요.
엄마!!
주말에 엄마보러 갈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입원중이라서 못갈것 같애요.
서운해 마시고~~
오늘 아버지랑 함께 행복하게 지내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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