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 엄마 기일입니다.
아버지랑 같이 모셔서 자식들이 모이진 않았지만
온종일 엄마 생각만 했습니다.
오늘따라 그립고
오늘따라 보고싶고
생각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엄마!!
엄마가신지 어느새 4년~
한마디 말씀도 없이 갑자기 가버리신 우리엄마.
한동안 정신적 방황도 했지만
이젠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자식들모두 엄마 생각함서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걱정마시고 편히 쉬세요.
내일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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