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9-01-05 00:16 1719 0
오늘 엄마 기일입니다. 아버지랑 같이 모셔서 자식들이 모이진 않았지만 온종일 엄마 생각만 했습니다. 오늘따라 그립고 오늘따라 보고싶고 생각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엄마!! 엄마가신지 어느새 4년~ 한마디 말씀도 없이 갑자기 가버리신 우리엄마. 한동안 정신적 방황도 했지만 이젠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자식들모두 엄마 생각함서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걱정마시고 편히 쉬세요. 내일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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