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딸이여 헐 아빠가 좋아했던 엔젤 여자가 되가고있네 ㅋ 엔젤이 첫 생리를 하데ㅋ 아빠가 엔젤 새끼 낳으면 한마리 주라 했던거 기억난가? ㅋ 이젠 교배를 시킨다 한들 새끼 가진다 해도 줄수가 없네 애공 아빠가 이세상에 없으니 정신없이 엄마로 명의 변경하러 다니기 바쁘...
아부지~~~~딸래미네 아빠와 이별한지 15일 잘 지내고 있는겨? 아빠랑 고스톱 더 첬었어야 했는데 ㅋ 손주 못 안겨 줘서 제일 미안해 아부지 아빠가 딸래미 이쁘고 건강한 아기 가질수있게 기좀 주이소 내 첫 아가 소식 들림 아빠한테 먼저 갈께 사랑해 아부지
보고싶어요아빠...하늘나라는따뜻하나요?이렇게빨리가실줄몰랐어요 잘못해드린게후회되요 아빠사랑하고또사랑합니다!
test
잘있었어 ? 오빠 가고나서 나 정말 바쁘고 정신없게 지냈거든 일부러 혼자있는 시간 없게, 비어있는 시간 없게 꽉꽉채워서 지내고있는데 이러니까 몸도 마음도 지치는 것 같아 오빠가 없어도 세상은 똑같아 근데 내 세상은 달라 오빠 내가 아무리 간절히 바라고 그리워해도 ...
쩜진 ! 오늘하루는 어땠어? 오늘은 아침부터 쌀쌀하더라 나 아침에 일어났는데 침삼키기가 너무 아픈거야 ! 그래서 병원가봤더니 삼출성 편도염? 이라더라 병원가서 진료받고 주사맞고 하는데 오빠가 아프거나 병원갔다오면 왜 나한테 말 안했는지 알겠더라구 걱정하는거 보기싫...
쩜진 ! 안녕 매일 혼자 생각하다가 여기에 적으려니까 기분이 이상해 정말 오빠한테 이 글이 전해질까? 그럼 좋겠다 매일매일 보다가 오빠를 못본지 한달하고도 2주가 넘었어 그래서 많이 보고싶어 거기서는 잠도 잘 자고 어깨도 안아프고 밥도 잘 먹지? 하고싶은 말은 너...
사랑하는 나의 엄마~ 잘지내고 계시죠? 보고계시겠지만 나도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가 하늘나라 여행을 떠나시고 맞는 엄마의 첫생신 입니다 축하한다고 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엄마 생신날이니 축하하고 축하합니다 .. 엄마의 생신날이 다가오면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
잠도 안오고 아빠생각이 부쩍나네 경주 벌써 졸업이래요 이름 윤서로 바뀐거 알지? 시간 빠르네.. 좋은데 취업할수 있게 도와줘 아빠.. 생전에 아빠만 보면 그렇게 이해가 안가고 싫었는데 돌아가시고 나만 아빠 생각나서 힘든건 내가 아빠를 제일 닮아서 인가봐 열심히 살...
거기서는 잘 지내신가요? 아빠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항상 엄마랑 경주 잘 보살펴주세요 벌써 가신지 2년넘었는데 실감이 잘 안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