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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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도 더 고운 내엄마!! 오늘 하루는 어땠어? 오늘은 날씨도 좋던데 .. 엄마가 있는 그 곳도 날씨가 좋았어? 엄마! 미안했어 .. 그 옛날 엄마말을 들을걸 너무너무 후회가돼 그래서 엄마! 나 큰결심을 했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꼈다고나 할까? 이제 더는 참지 않...
엄마! 안녕! 보고싶네.. 그립네.. 엄마!! 사랑해♡
안녕! 엄마! 오늘 하루도 잘지냈어? 나도 잘 지냈어 하루종일 엄마생각하고 엄마를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엄마하고 무얼 할까? 엄마 나는 너무 떨려 엄마 만날 생각에.. 너무 기쁘기도 하고.. 빨리 엄마 만나러 가고싶어 내일은 어쩜 엄마한테 가있을수도 있겠지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서울쪽엔 첫 눈이 내렸다고해 엄마도 눈을 봤을지 예전에 엄마는 눈도 내리는 비도 참 좋아했었던거 같은데 그러다 언젠가부터 눈도 비도 싫어하게 됐지? 엄마가 아프기 시작하면 그랬던거 같아 나는 원래부터 비도 눈도...
꿈속에라도 보고싶은 내엄마 그리움이 가슴에서 울컥 솟아올라 오늘도 많이 힘듭니다 엄마 오늘은 어디를 여행하셨는지 혹시 여행하시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에 오시거든 나에게 알려줘요 나 배를타고 가서 엄마를 만나볼테니 어떤것은 머리가 기억하고 또 어떤것은 마음이...
찬란한 별이 되었을 엄마!! 나는 어릴때부터 별을 참 좋아했지 엄마는 그랬지? 왜 그렇게 별이 좋냐고 별 이유는 없다고.. 그냥 이라고 말했던거 같아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별이 좋은 이유가 나중에 사람은 다 별이 된다고 해서 그래서 .. 생각했지 그리울때 밤하늘...
오늘 날씨가 추운듯 따뜻해 그래서 오늘은 이불빨래해 오늘은 청소도 하고 밥도 먹었어 힘이 많이 떨어져 그래도 나는 .. 그래 아참! 오늘은 노래도 듣고 엄마 사진을 보고 나는 아마 ..
60일이 되었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겠지만 내겐 그냥 시간이 흐르는게 야속할때도 때론 차라리 좋을때도 있어 엄마의 눈빛도 체온도 느낄수는 없지만 나는 엄마가 내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려서 눈이 오려나 했는데 그렇지 않을건가봐 나는 빨...
오늘은 무얼 하셨나 궁금하네 나는 늘 그렇지 엄마!그곳의 땅 좀 봐나 나가면 우리 함께 살 땅 나는 엄마 아주 큰 결심을 했어 몸도 너무 많이 아프고 나는 혼자여서 누구한테 말할곳도 없어 그래서 나 그냥 엄마한테 가서 행복할라고 나 일찍 왔다고 야단치면 안되요 빨...
벌써 2년이나 지났네.. 난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열심히 살아볼게 사는게 뭔가 싶지만.. 자식들이 있고 남은가족이 있으니까요. 요즘 자꾸 옛날이 그리운건 왜일까? 경제적으로 아쉬운게 없어졌어도 내삶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네요 아빠 가난했지만 없이 살았어도 그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