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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막내 왔어요,, 다음주면 명절인데,... 명절이면 항상 눈물을 흘리 셨던 울아빠... 정많고,,넘 외롭게 자라신 울아빠,,, 명절만 되면 아빠의 우시는모습이 보기 싫었는데,,, 이젠 그 모습 조차 볼수가 없네요,,, 가족들 그리워 하고,,항상 외로워 하...
도선하 2004-09-20 4220 0
엄마 엄마가 떠나고 일년이란 세월이 정말 화살처럼 가버렸어...엄마며칠전에 엄마 제사를 지냈어.. 근데.. 아직도 어릴때처럼 대한민국 어디에 어느 지방에 엄마가 있을것만같지..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 엄마... 비가 오는날이면 엄마가 우는것같아서 맘이 아...
은정이 2004-09-16 4227 0
아빠 !!! 요즘 미칠것만 같아요 아빠떠나신지 벌써4개월이 되었네요 4개월동안 변한건 하나도없는데 아빠의 대한 그리움은 날이갈수록 커져만 갑니다 추석을 앞두고 해서인지 마음을 걷잡을수없이 미칠것만 같아요 집에가봤자 아빠도 안계실꺼구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늘 혼자라...
도선이 2004-09-06 4430 0
낮잠을자는데 아버지랑 같이 오셨더군요 어찌나 반갑던지 좀오래계시지 이내일어납니까 아버지랑은 한이틀 생활했는데 얼굴들이 많이 편안해보여 마음이조금은놓입니다 이틀생활 하는동안에 아버지는계속 누워만계시고 가시는날은 웃으시면 영정 사진으로 들어가실때 엄마가 모시러오시데요...
김일태 2004-09-06 4198 0
아버지..오늘은 사무실에 출근해서 책상에 아버지 사진을 끼워놓고 가만히 아버지를 바라보니 얼마나 가슴이 막혀오던지 친구가 전화가 왔더라고요\"죽을만큼 괴롭겠지만 강하게 이겨내라고\" 아버지 정말 다짐하고 다짐했건만 아버지도 그렇게 바라실건데 아버지를 생각하면은 가...
막내아들 2004-08-31 4135 0
아빠 !! 선이왔어요... 너무도 오랜만에 아빠 꿈을 꾸었어요 아빠 꿈을 꿀때면 항상 주변에는 사람들이 셀수없을만큼 많이 보이더군요 아빠 외롭지않다고 선이꿈에 항상 여러사람들을 함께보여주시나봐요... 꿈속에서 아빠의 모습이 돌아가시기전 아파서 생이얼마남지않은 그런...
도선이 2004-08-29 4083 0
그립기도 하고 보고프기도 하지만 이승 과 저승 이라는 장막이 가려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너의 얼굴을 밤 마다 그려보지만 살며시 떠오르는 너의 얼굴 너 가 병상에 누워 고통스러워 하였던 그 얼굴만 생각날뿐 모든 것들이 아쉽고 모 든 것들이 후회 스럽지만 되돌릴...
창열 2004-08-29 4144 0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슬프게 부를 단어일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언제나 우리가족은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고 정말 다른나라 아니 드라마에서나 일어날줄았았던 일들이.일어난지 10여일이 지나갑니다. 무얼 어떡해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떡해 헤쳐나아가야할지도 모르겠...
막내아들 2004-08-28 4435 0
♥ 사랑하는 아빠 ♥ 요즘 일어나는 일로인해 아빠도 많이 슬프신가봐요... 요며칠 계속 비가 내립니다 선이생각엔 아마 하늘에서 지켜보시는 아빠가 너무도 속상하셔서 너무도 맘이아프셔서 우시는거라 생각이들어요 아빠 !! 어쩜 이런 일들을 아빤 예상하고 계셨나봐요......
도선이 2004-08-22 4607 0
아빠! 요즘 걷잡을수없이 넘 힘들어요 새로구입한 집이 2년도 되기전에 무너지기직전이네요 집근처 공사한다고 집을 잘못건들어서 엉망이되어버렸네요 보상도 받지못하고 시청과 건설회사 건축주가 서로 미루고있어서 요즘 몹시 시끄러워요 거기다가 류경이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아빠...
도선이 2004-08-18 42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