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가슴 속 깊이에 내 동생 창만아 !
그립기도 하고 보고프기도 하지만 이승 과 저승 이라는
장막이 가려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너의 얼굴을
밤 마다 그려보지만 살며시 떠오르는 너의 얼굴 너 가 병상에
누워
고통스러워 하였던 그 얼굴만 생각날뿐 모든 것들이 아쉽고 모
든 것들이
후회 스럽지만 되돌릴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구나
내 깊은 가슴속에 내동생 창만아 !
살아 생전의 모두는 이제 잊어버리고 좋은나라 천국에서 행복
과
부귀를 누리면서 전생에서 못다함을 이루려므나
형은 항상 너가 보고프고 그리울 땐 언제나 너곁을 찾아가마.
언제인가는 우리들도 너 곁을 찾아 가겠지만 우리 만나는 그날
까지
부디 고이 잠 들기를 바라마
2004년08월28
장막이 가려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너의 얼굴을
밤 마다 그려보지만 살며시 떠오르는 너의 얼굴 너 가 병상에
누워
고통스러워 하였던 그 얼굴만 생각날뿐 모든 것들이 아쉽고 모
든 것들이
후회 스럽지만 되돌릴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구나
내 깊은 가슴속에 내동생 창만아 !
살아 생전의 모두는 이제 잊어버리고 좋은나라 천국에서 행복
과
부귀를 누리면서 전생에서 못다함을 이루려므나
형은 항상 너가 보고프고 그리울 땐 언제나 너곁을 찾아가마.
언제인가는 우리들도 너 곁을 찾아 가겠지만 우리 만나는 그날
까지
부디 고이 잠 들기를 바라마
2004년08월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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