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 우리 아빠......... 나 왔어.......... 우리 이사했다...이사하고 나니까..아빠 생각이 덜 나.......... 잘된건지..뭔지 모르겠어......... 그냥 아빠한테 미안해........ 너무 많이........ 벌써 한달이 ...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벌서 일년하고도 2달이 넘었네요.. 아버지돌아가시고 그해 가을 그러니까 2003년 10월4일 아버지 외손녀 나현이가 태어났어요. 원래예정일이 11월25일이었는데 요녀석이 뭐가그리급했는지 한달보름이나 빨리태어난거있죠.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한달보름...
아빠...막내예요,,,, 오늘이 아빠 막제 지내는 날이였어요,,,아침에 아빠를 보내고,,무거운 발걸음으로,,,저는 다시 일하러 나왔어요,,,, 처음 절에 들어갔을때...너무도 신기한게 마니 있었는데,,,아빠 다 보셨죠???? 아빠를 좋은곳으로 보내들이려구,,,오늘...
어제 아버님을 납골당에 모시고 왔지만 아직도 믿어 지지가 않아요 이런 마음은 다른 가족들도 다 같겠지만요 부음소식을 듣고 부산으로 내려 가면서 혹시나 저희가 자주 못찾아 뵈니까 내려 오게 할려고 거짓말 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발 사실이 아니길 일년이 넘도록 ...
아빠....보고 싶은데 나아빠 없인 못사는데.... 아빠다시 돌아와요..... 아빠 보고싶어.............. 나 매일 아빠 생각해. 아빠 보고 싶다 아빠 천국 에서는 고생 하지 말고 편안히 사세요.... 다음생에선 내가또 아빠 아들 해도 되지? 나 있잖아...
아빠............오늘도 또 보고싶어서 왔어...... 자주 못오겠어..........글 쓰면 또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눈물이 나니까......울면 안되니까....... 진짜 하늘이란게 있을까? 아빠가 우리 보고있을까? 없으면 어떻하지? 꼭 보고...
할머니 민구가 잘못한게 아니고요 아빠가 잘못 했대요 할머니 거음을 시커야는대 아빠가 모르고 안 시켰데요 할머니 이제 겅강 하게 잘을세요 -민구♥- 이야기 끝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좋은데로 가세요^^
할머니 힘든시간이 지나려니깐 또다른시련이 절찾아 오네여 할머니 나이들어도 어리광을 피우는 자식을아싶니까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불러도 대답이없는 우리할머니 정말보고싶어요 할머니 사진~~~~~~~~~~~올려줄께요!
할머니 너무 사랑합니다 아프로 같이 놀자요~! 알아서요 사진~~~~~~~~~~~~~~~~~~~~~~올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