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 어제 엄마하구 저하구 아빠한테 다녀왔는데,,,조았죠??^^ 어제 첨으로 아빠께 가서 눈물을 보였어요,,,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구요,,,,,,,,,아빠가 너무 보고시퍼,,아빠두 저희가 너무 보고 시퍼,,눈물이 흘렀나보네요,,,, 아빠,,,, 요즘 너...
막내동생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 납골당에 안장된 유해를 매장묘지로 옮길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결정은 처음 돌아 가셨을때 잘 판단 하셔야 합니다 궁금 사항이 있으시면...
안녕하십니까? 운영자님 세상에서 가장 불효가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먼길을 떠나는 것이 아닐까요 저희 어머니는 곧 팔순이 되십니다,저희 가족중에 맏아들이신 형님이 급작스런 사고로 산자의 성대한 축복속에 세상을 떠나 셨습니다 어머니 가슴에 커다른 못을 밖은체로.......
center> 내 딸아 어디있니 내딸아 오라 힘찬 날개짓으로 이제 막 솟아오르는 태양의 황금물살을 내게 밀어보내다오 이 아침 나 눈뜨고 바라 보는 태양처럼 내 딸아 햇살보다 해맑은... 나 떨리는 손으로 뽀드득 소리 나도록 씻겨주리 딸아 내게로 오라
아빠 아빠 딸이 아빠가 넘 보고싶은데 우리아빠는 꿈에도 안오데 난 아빠가 보고싶은데 한번만이라도 내꿈에 와주지 한번도안오고 얼마나 보고싶은데 그래서 가지는 못하구 글을 남겨여 아빠 넘보고싶어여 난 아직도 아빠를 생각하면 눈물이나와 아직도 애긴가봐 아빠 한번만 들러...
10월5일에 동생과 함께 전라도에갑니다. 애교많은 딸들처럼 저도 아버지께 \"아빠\"라 불러보고도 싶은데 영~ 쑥스럽기가 그지 없네요. 아마 저의 입에서 아빠라는 단어가 나온다면 아버지가 들으시기에도 어설프고 이상하게 들리실것 같아요. 항상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었...
가을이네여.... 가끔 원망섞인 마음으로 인해 떠올리기도 힘이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원망도 씻기어 이렇듯 그리운 맘에 당신을 떠올려봅니다. 아버지.... 잘계시죠? 추석전에 막내와 세째언니, 이렇게 저희 셋이 공원을 찾았습니다. 한가로운 맘과 분위기 탓에 아버지...
성룡아! 벌써너를 보낸지 5년이 되어가는구나. 이제는 너를 편히보내야지 하면서도 가슴어딘가에는 미치도록 저려오는 이아픔은 어찌할꼬... 처.자식을 두고 떠나는 너는 오죽하랴만은 남아있는자의 고통은 뼈와살을 태우는 고통도 이보다 더하랴.. 요즈음도 엄마는 니생각만하...
시간은 아무런 의미없이 흘러서 벌써 사개월이나 흘러버렸네.. 아빠를 조금씩 잊어가고 일상속에 묻혀서 그렇게 살고 있어.. 근데 오늘따라 아빠가 보고싶어.. 왜? 먼저 가야만 했을까? 원망과 후회와..그리움과.......... 삶의 의미도 잃었었지만...엄마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