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두빰에 흐르는 눈물 ~~
아빠!
요즘 걷잡을수없이 넘 힘들어요
새로구입한 집이 2년도 되기전에 무너지기직전이네요
집근처 공사한다고 집을 잘못건들어서 엉망이되어버렸네요
보상도 받지못하고 시청과 건설회사 건축주가 서로 미루고있어서 요즘
몹시 시끄러워요
거기다가 류경이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아빠가 다 지켜보셨을테니까 말안해도 아시겠죠?
아빠!
나 이렇게 힘든데 도와주세요...
이렇게 힘들때면 아빠생각이 너무도 간절합니다...
보고싶고 기대고싶고 소리라도 지르고싶은데 이것조차 제뜻대로되지않네요
아빠!
오늘은 태풍메기로인해 비가 엄청 내립니다
아빠가 슬퍼서 우시는건지 저의마음도 내리는 빗줄기처럼 눈물만 하염없이
쏟아져내립니다
아빠!
아빠도 저의집 다녀가셨지요??
정말 다행이다...
선이 사는집 보시고가셔서 정말 다행이다...
지금현재 선이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아빠가 도와주세요..
자꾸만 바라기만해서 정말 죄송해요...
올해들어 힘든일만 겪고있지만 든든한 아빠가 항상 옆에 계신다는걸 잊지
않을께요...
이서방과 류경이 잘좀 보살펴주세요...
더 욕심을 부리자면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아빠곁에 가기전까지는 아무런 고통없이 지낼수있도록 꼭좀 보살펴주세요
꼭이요~~
아빠 넘 힘들어서 글 띄웁니다...
하늘나라에서 늘 지켜보고 계실테니까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살께요...
부디 아프지말고 맘편히 계셔요
사랑합니다....♥♥♥
요즘 걷잡을수없이 넘 힘들어요
새로구입한 집이 2년도 되기전에 무너지기직전이네요
집근처 공사한다고 집을 잘못건들어서 엉망이되어버렸네요
보상도 받지못하고 시청과 건설회사 건축주가 서로 미루고있어서 요즘
몹시 시끄러워요
거기다가 류경이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아빠가 다 지켜보셨을테니까 말안해도 아시겠죠?
아빠!
나 이렇게 힘든데 도와주세요...
이렇게 힘들때면 아빠생각이 너무도 간절합니다...
보고싶고 기대고싶고 소리라도 지르고싶은데 이것조차 제뜻대로되지않네요
아빠!
오늘은 태풍메기로인해 비가 엄청 내립니다
아빠가 슬퍼서 우시는건지 저의마음도 내리는 빗줄기처럼 눈물만 하염없이
쏟아져내립니다
아빠!
아빠도 저의집 다녀가셨지요??
정말 다행이다...
선이 사는집 보시고가셔서 정말 다행이다...
지금현재 선이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아빠가 도와주세요..
자꾸만 바라기만해서 정말 죄송해요...
올해들어 힘든일만 겪고있지만 든든한 아빠가 항상 옆에 계신다는걸 잊지
않을께요...
이서방과 류경이 잘좀 보살펴주세요...
더 욕심을 부리자면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아빠곁에 가기전까지는 아무런 고통없이 지낼수있도록 꼭좀 보살펴주세요
꼭이요~~
아빠 넘 힘들어서 글 띄웁니다...
하늘나라에서 늘 지켜보고 계실테니까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살께요...
부디 아프지말고 맘편히 계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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