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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보내고 두번째 추석이 돌아온다. 집에서 늘 말이없는 오빠지만. . .오빠가없으니 참 썰렁해. . .아빠,엄마 꿈에 자주나와줘. . . .곧 보러갈게. 그립고. . .보고싶다
동생 2014-09-05 2146 0
2007년 9월 21일 추석연휴첫날이라 새벽시장에 다녀와서 김치준비하다가 오전 10시 30분경 엄마의 소식을 조카에게서 들었어요. 긴연휴의 첫날이 엄마가 우리가족과 이별하게 된 날이었답니다. 시간이 흘러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게 다가오지만 다시는 만져볼수없음...
양님딸 2014-09-04 1985 0
추석이나 지내고 가시지 뭐가 그리 급했어요 언니랑 막내오빠랑 토요일날 뵈러 가려고 했었는데....오빠가 젤 많이 슬피 울었어요 엄마도 젤 못잊은 자식이었잖아요 다른 자식은 가족이라도 있어서 괜찮지만 오빤....하늘나라에서는 성격책 많이 읽으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막...
송오심 2014-09-02 2116 0
보고싶은 엄마 날씨가 서서히 찬바람이 부는데 어떻게 잘지내고 있어 나는 엄마 덕분에 잘지내고 있는데엄마 이번 여름에 누나 형 조카들과 처음으로 오래간만에 제주도 바닷가에 나들이 갔는데 엄마 하늘 나라에서 다 지켜보았제 덕분에 아무 탈없이 무사이 집으로 왔는데 엄마...
김기호 2014-09-02 2355 0
김기호 2014-09-02 2128 0
김기호 2014-09-02 2028 0
아버지..벌써 보고싶네요 아버지 왜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셧어요... 아버지께 배울것이 아직 태산인데 그래도 그곳에서는 진짜 고생 그만하시고 편히 쉬세요.. 진짜 고생하지 마시고 좋은곳으로 가셧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 아버지
아들 2014-08-31 2062 0
아직도 현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요~~편한곳으로 가셨겠지만 남는 막내딸의 슬픔과 허전함을 아시는지요? 휑한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수 있겠습니까?이젠 친정도 없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한번더 찾아가볼껄 후회가 됩니다.유품을 정리하면서 느낀게 참 많았습니다.고생만 하시고 ...
송오심 2014-08-30 1965 0
신주찬... 너 톡보고 진짜 설마설마했고 너가 철이없어 장난치는거려니 했는데... 여동생과 통화하고나서는 뒷통수맞은듯이 멍했다... 지금도 믿기지가 않는다... 니 톡 상태메세지보고 너 여기있는지 알았다... 주찬아...급할게 전혀없는데 너는 그렇게 뭐 그리 급하...
과외쌤 2014-08-29 2058 0
아빠 지금까지도 내가 아빠를 위해 노력한게 하나도 업네요 엄마가 루게릭병이라고는 했지만 관심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가 그렇다고 아빠 싫어 하 않는 거 알죠 아빠 내가 가끔식 울때 가끔씩은 나한테 와줘요 이편지를 아빠가 눈으로 볼순없지만 마음으로 읽어주길 바래요 아빠...
차승화 2014-08-29 20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