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들 비회원 2014-08-31 13:54 2063 0
아버지..벌써 보고싶네요 아버지 왜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셧어요... 아버지께 배울것이 아직 태산인데 그래도 그곳에서는 진짜 고생 그만하시고 편히 쉬세요.. 진짜 고생하지 마시고 좋은곳으로 가셧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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