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엄마
아직도 현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요~~편한곳으로 가셨겠지만 남는 막내딸의 슬픔과 허전함을 아시는지요? 휑한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수 있겠습니까?이젠 친정도 없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한번더 찾아가볼껄 후회가 됩니다.유품을 정리하면서 느낀게 참 많았습니다.고생만 하시고 맨날 자식걱정하면서 마음편한날 하루라도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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