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
오빠를 보내고 두번째 추석이 돌아온다.
집에서 늘 말이없는 오빠지만. . .오빠가없으니
참 썰렁해. . .아빠,엄마 꿈에
자주나와줘. . . .곧 보러갈게.
그립고. .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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