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이제는 맘껏 부를수도 없는 엄마라는 호칭....벙어리가 되어야만 하는 현실입니다.엄마!출근길에 30년전 아버지 모습을 봤습니다.밀집모자쓰고 자전거타고 가는 모습이 왜그리 예전 아버지 모습처럼 선명할까요.잠시 추억에 빠진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아직도 아버지모습도 잊...
너의 그림을 가슴에 담고 살아온 9개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선명해지구나,, 너를 보내놓고도 웃으면서 보내온 날은 어느덧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참 빨리도 지나가는구나.. 정말 보고싶다. 이 좋은 가을날 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끝이 없단...
영춘아영춘아ㅡ 모하고지내닝...??? 보그시퍼죽겟넹.^^!!! 지리산에서7월에우리보러왓엇지.?? 내일이면복기랑나랑결혼식이당.. 너도함께해야하는거알지!! 보그싶은친구영춘이ㅜ꼭와♡ 신혼여행다녀와서우리도보러갈께^^♡
동생아 언니야 언니가 정말로 미안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놀려오지도 못했네..이제서야 왔네..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하늘나라에서 항상 가족 보면서 지켜줘 언니가 다음에 또 올께 사랑해 동생아~♡
그곳은 편안하신가요?엄마가 가시고 바로 추석이라 정신없이 바빠서 못느꼈는데....요즘은 문득문득 현실을 실감하네요~~부모님이 다 떠나셨으니 저보고 고아라고 하는말이 예사롭게 안 들리네요.그렇지만 제마음에는 아직까지 엄마가 생생하게 남아있어요ᆞ엄마!머리가 혼란스러워...
할아버지저다인이에요. 할아버지보고싶어요♥ 할아버지추석때저랑엄마랑언니랑보셨죠♥♥♥ 할아버지사랑해요♥♥♥♥♥♥♥♥♥♥♥♥♥♥♥ 할아버지좋은곳에서편히쉬세요. ♥♥♥♥^.^ ♥♥♥♥♥.♥ ♥♥♥♥^-^ ♥♥♥♥♥-♥
작은아빠 편히쉬세요 ^^ 저를잘챙견서감사합니다 아쁘로공부열심히할께습니다
잘지내고 있어? 언니는 너가 맨날 보고싶어ㅠ 사고난지 1년이 넘었지만 너가 곁에 없다는게 꿈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떠난 그날이 생각나서 코 끝이시려.. 거긴 행복하지? 여기는 하루하루 힘이 들어ㅜ 같이 수다 떨 너가 없으니 더 힘들다ㅎ 나도 다 버리고 너 곁에 갈수...
다인이가 할아버지보고싶어요. 다음에 아빠랑,엄마랑,언니랑,할머니랑,이모들이랑,외삼촌이랑 할이버지보러갈께요.♥♥♥♥♥♥♥♥♥♥ 할아버지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