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늦게나마 사랑 ~~^^♥♥♥
보고싶은 엄마 날씨가 서서히 찬바람이 부는데 어떻게 잘지내고 있어 나는 엄마 덕분에 잘지내고 있는데엄마 이번 여름에 누나 형 조카들과 처음으로 오래간만에 제주도 바닷가에 나들이 갔는데 엄마 하늘 나라에서 다 지켜보았제 덕분에 아무 탈없이 무사이 집으로 왔는데 엄마가 너무보고싶어서 눈물이 글성글성 ㅠㅠ 엄마 살아 생전에 사랑한다고 말한마듸 못해서 정말로 미안해 못난 막둥이를 용서하고 아프지도 않게하고 잘살수있을만큼 돈도벌수 있게 하늘나라에서 엄마가 도와줘 자주갈께 엄마하고 애기 나누자 엄마 마니마니 사랑해요 ~~^^연자 연심 기상 기용 기호 올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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