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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시간이 이렇게되었네..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가긴 가나봐..어느새 벌써 1년이되었네 잘지내고 있겠지? 선택한 길이였으니...편히 잘지내고 있을꺼라 믿어.. 가끔 꿈속에서도 보이는데 행복해 지내고있을꺼같아.. 힘든 모습은 아니였으니까... 그치? 근데 시간이 ...
은정 2014-08-29 2023 0
보고픈 내동생.. 보고파서 울고 또 울고 눈가가 짓무르도록 울고,, 보고파서,, 너의 이름을 불러보고 또 불러보고 목이 메이게 불러보고.. 보고파서.. 마음한구석에 너를 간직한채 하루를 마칙 잠자리에 누우면 생각이나서 너의 이름을 불러. 상현아. 오늘 밤 꿈속에서...
누나가 2014-08-28 2167 0
올 여름은 정말 비가 자주 오네.. 벌써 가을인가봐. 시간이 안가는 것 같으면서도 빨리 지나가 하루가 무지 짧게 느껴져.. 요즘엔. 엄마가.. 참... 옆에 있으면서 연우랑 같이 키우고 그랬음 좋았겠다 싶은 생각은 하루에도 몇번을 하나 몰라.. 이렇게 이쁜 아가를...
신수희 2014-08-28 2098 0
큰언니야!!! 이제 가을인가봐!!! 더 보고싶고, 더 생각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믄 가슴이 무너지는거 같어 지금 현실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더 바랄것이 없을거 같은데... 전화하면 금방이라도 여보세요!! 할 거 같어.. 어제는 어떤 글귀를 읽었는데...
김은희 2014-08-28 2101 0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손자 김진영입니다. 그간 잘계셨어요? 계신곳은 어떠세요?? 지낼만은 하신가요?? 위에 있는 제 친할아버지와 어머니는 혹시 뵈었나요? 일전에 친할아버지를 통해 술잔과 담배를 올렸어요. 그때 같이 와계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할아버지. 손자 김...
김진영 2014-08-26 1986 0
올해는 작년처럼 비가 많이오지않아 나에겐다행이엿어. 앞이 보이지않을만큼 비가와서 발만동동구르며 안타까워만 햇던 그날들이...떠오르면 나도모르게 폭풍같은 눈물이 쏟아져서...운전을 할수가 없거든. 엄마. 이단어만으로도 너무 가슴이 울컥거려. 다른사람들이 엄마하고부르...
염정희 2014-08-24 2063 0
아버지너무보고싶고그리워요제꿈속에한번만이라도얼굴좀보여주세요그곳에서는아프지도말고행복하게지내고계시죠 아버지하늘나라로가신지감벌써이년이되어가네요 아버지엄마걱정하지말고잘지내세요 너무보고싶고영원히사랑하고존경합니다
막내아들 2014-08-24 1934 0
아빠.. 곧 아빠 간 지 1년이에요 며칠전에 엄마가 차린 음식들 맛있게 먹구 갔어요? 민서.엄마.언니.나도 거기서 지켜보고있어요? 요즘 아빠 생각이 더 많이 나고 눈물도 나고 그러네..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아빠사진 찾아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래도 계속 보...
민해 2014-08-23 2038 0
할머니 나 선영이야!!! 손녀 선영이! 너무 늦었지? 미안해.. 폰으로 썼는데 안올라갔길래 컴퓨터로 들어왔어. 할머니께 편지쓰려고~~ 요즘 수능공부 하느라 바빴어. 할머니가 해찰하지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한거 기억나? 난 그말 절대 못잊어. 그래서 열심히 하는중이야...
손녀 선영이 2014-08-23 2207 0
아빠♥ 나 오늘 생일이야 우리 아빠 많이 보구싶어 아빠 거기서 내 생일 축하해줘 우리 아빠 여기 있었으면 내 생일 축하해줬을텐데 조금 아쉽네. 아빠 내가 아빠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아빠♥ 오늘 생일 축하해줘요♥낳아줘서 고마워용~~♥♥♥
박혜원 2014-08-23 20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