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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처음 글 남겨보네요 잘지내고있어요??? 너무 보고싶어요... 날도추운데 어떻게 잘 지내시나횽... 너무 보고싶은데.... 그저 할말이 그러네요..
아빠막내딸 2014-11-28 2395 0
엄마 생각에 셋째도 다녀갔네.. 잘있지 엄마? 엄마 떠난지 100일이야. 엄마가 안계셔도 우리는 잘 지내고 있네..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래.. 그래도 항상 엄마가 그리워.. 보고싶고 얘기하고싶고.. 엄마가 만들어준 월남쌈 먹고싶고.. 다음주에 광주가는...
엄마딸 2014-11-28 2184 0
엄마~ 잘지내구 있지? 오늘이 벌써 우리엄마 하늘나라 간지 100일 째 되는 날이야 엄마 없이 어떻게 사나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살고 있는 거보면 .. 괜히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요즘 내가 많이 힘들어서 엄마한테 투정도 부리고싶고 이것저것 하고싶은 이야기가...
엄마딸 2014-11-28 2224 0
오늘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너에대한 그리움에 몇자 적고있단다. 너가 읽지도 않고 내가 답장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하늘로 보내는 편지를 자꾸 쓰고 있는 것은 미치게 보고싶고 그립고 너가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어쩔수없단다. 상현아 너가 살아 생...
누나가 2014-11-28 2064 0
엄마.. 오늘 형부랑 셋째랑 큰일하고 왔어.. 이제 엄마가 정말 편히쉬게 보내주길 바랄지도 모른다고 셋째가 그랬어..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해.. 다 우리 잘못이야. 이제 편히쉬어!
엄마둘째딸 2014-11-27 2063 0
엄마 잘 지내고 있지? 우리도 잘 지내~~ 그곳은 어때? 매일 즐겁고 행복하지~~~~ 울엄마가 있는 곳은 어디라도 그럴거야 ᆞ 엄마~~~보고싶어ᆞ너~~~무ᆞ 엄마 사랑해ᆞ 무지무지 ᆞ 언제나처럼 늘 우리랑 함께라는거 잊으면 안 되~~~ 엄마 사랑해ᆞ안녕~~~~♥♥
이미정 2014-11-26 2028 0
올해 첨으로 엄마표 김치를 못먹겠네. 돼지고기 사가서 짜네.. 맵네... 말로만 훈수두고.. 엄마한테 도움도 못됐는데.. 첨으로 엄마가 담근 김치를 못먹겠네... 김치도 사먹어야 할 신세가 됐어. 좀더 일찍 엄마표 요리를 배웠어야하는데.. 이제 어딜 가도 엄마표 ...
엄마딸 2014-11-26 2043 0
아버지.. 늦게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신건아니죠...,? 사정이 있어 집하구 연락이 안되서 몰랐어요.. 죄송해요.. 그동안 아프신 몸으로 버티시느라 고생 많으셧죠... 그런데도 더 버텨주시길 바래서 죄송해요.. 원망해서 죄송해요... 하늘나라에서 이젠 아프지...
김계숙 2014-11-25 2004 0
너 너무 빨리 가버린거 아니냐..너무 보고싶어 너 아까 너무 차가웟어..다시는 못본다는생각에 진짜 미치겟다 니는 진짜 짜증나 여기잇던 아픔슬픔 다 버리고 꼭 좋은곳으로가 나중에도 내친구이자 내가족되주라 사랑해 연화야
김수영 2014-11-24 2270 0
아버지께서 떠나신지 어느덧 6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엊그제 또 친척 두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왜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내는 아픔을 겪어야 하는 걸까요? 다시 한 번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싶어요 꿈이라도 좋으니까 단 한 번이라도 아버지의 얼굴이...
김해상 2014-11-24 20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