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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엄마딸 엄마가 보고싶어 눈물나게~ 엄마 무척 춥네 추우니깐 엄마가 더 보고싶고 그리운데 엄마는 볼수가 없네 보고싶어서 눈물나 엄마가 살아있을때 잘해야 한다고 했던말 나 지금도 기억하고 생각나서 눈물흘려요 살아계실때 전화라도 한번 더할걸하고 후회해 보지만~...
엄마딸 2014-12-08 2154 0
내 사랑 잘 보내고 있었어? 오늘 새벽에 눈이 좀 왓었나봐 이곳 성남은 왔는데 거긴 어땠는지 모르겠네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내고 왔으니깐 내 걱정은 안해도 돼^^ 항상 날 지켜준다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고 편해진다 내가 잘때 항상 팔베게 해주면서 자는거...
박병석 2014-12-08 2387 0
아빠 내일이 벌써 아빠 음력생신인데 우린 어제 아빠한테 갔다왔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날씨도 너무 추워졌으니까 패딩같이 두꺼운거 입고다니셔요. 아빠 요즘따라 부쩍이나 보고싶은거있죠. 마지막모습 못본 저.. 죽을때까지 미안해할게ㅜㅜㅜ 아빠 너무 보곳
사랑하는막내딸 2014-12-08 2198 0
ㅍㅇ
사랑하는막내딸 2014-12-08 2155 0
어제 동창회가 있었는데 참석하지 못했어 참석해 친구들을 만나면 이 고통과 슬픔이 조금은 가라앉을까 생각했지만 그것이 안될것 같아 친구들과의 만남은 다음으로 미뤘네 요즘 눈이 많이오고 있고 춥기도 많이춥다 항상 하늘에서 날 지켜보고 있는거지? 지금도 가슴이 떨리고 ...
박병석 2014-12-07 2405 0
하나뿐인 우리 연화 잘 지내지? 너 보내고 하루하루 지나도 실감안나는건 여전해.. 지금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널 볼수 있을것만 같아 어제 꿈에서 널 봤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너가 내옆에 있을때 슬플때나 좋을때나 내 엔돌핀 우리 연화 매일 너 덕분에...
봉형민 2014-12-07 2279 0
봉형민 2014-12-07 2167 0
나 왔어.... 요즘 날씨가 아주많이 추운데 따스하게 보내고 있는거지? 요 몇일 일하느라 많이 바빴어 바쁘면 잠시라도 너의 생각을 잊어버릴까하고 바쁠때 빼고는 혼자 있는 시간엔 사무치게 그리워지는구나 오늘이 널 보낸지 10일째 되는 날이구나 그날의 슬픔은 아직도 ...
박병석 2014-12-06 2131 0
우리 연화야 잘지내지? 보고싶다 어떻게 표현이 안될정도로 너무 너무 많이! 우리는 너가 보고있겠지만 늘 똑같이 그렇게 지내고 있어 너이름에 조심스럽고 눈시울 붉어지는건 어쩔수없나보당 아직도 다들 실감이 나지않아 너가 우리곁에 없다는게.. 너무 빨리 가버린거 아니냐...
2014-12-04 2194 0
엄마~~가신지 100일이 지났네요.올해는 첫눈도 빨리왔고 어김없이 김장철도 돌아왔어요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제마음만 한가지 변한것은 엄마가 안계신다는거....김장철이라 친정엄마를 많이 거론하는데 그것도 슬프네요.생각이라는걸 접고 현실에 전념하고 있어요.엄마만 생...
송오심 2014-12-04 22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