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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게 얼굴 한번 제대로 비추지 못하고 작별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 계시는것만 같아 인사드리러 가야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마시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할아버지가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백두선 2014-11-18 2018 0
엄마 거기도 추운가요 엄마가 천국가셨다는 것을 알면서도 엄마가 보고싶고 그리우건 어쩔수가 없네요 지난 토요일날 우리가족 모두모여서 즐거운시간 보내고왔어요 우리가족 모두가 하나같이 엄마가 가시면서 우리가족의좋게 살도록 하고 가셨다고 굳게 믿고 사니까 엄마 우리형제 ...
엄마딸 2014-11-17 1972 0
시간도 잘 가네 엄마 못보고 산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어. 정말.. 산 사람은 사는거라더니만... 엄마없는 나도 이렇게 살아지네. 어젠 함평에 다녀왔어. 엄마랑 나비축제도 다니고 같이 비빔밥도 먹었는데.. 지금은 국화가 만개했더라구. 엄마가 가을꽃... 국화랑 코스...
수희 2014-11-17 1818 0
낼 이면 울 할머니 보네... 보고 싶어두 조금만 기다리세요.. 저희들두 할머니 마니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 찾아뵙고 할머니 뵈려 갈께요.. 낼 비가 온다고 하네.. 할머니가 지켜 주실거죠... 서울에 살다 보니 자주 찾아 뵙지두 못하고.. 죄송해요.. 그동안에...
강설아 2014-11-15 1898 0
내동생 그리워서 보고파서 말할수 없어서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생각나서 대답없는 너의 사진을 보면서 너를 만나러 왔단다. 오늘은 11월 13일, 너를 이누나 곁에서 떠나 보낸지 11개월이 됐어. 지금의 너는 이 세상을 잊고 있을까? 아니면 오늘도 우리가 보고싶어서 ...
누나가 2014-11-13 1945 0
엄마!!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 있어요~~이시간이 기다려지지만 오늘은 왠지 쓸쓸하고 허전하고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혼자만의 한가한 시간이 주어질때마다 엄마한테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전화했었는데....그때는 그게 행복인줄 몰랐어요.지금은 고아아닌 고아라는게 실감나...
송오심 2014-11-11 1713 0
잘지내?오늘내남자친구한테빼빼로많이받았어 엄마가있었으면같이나눠먹었을텐데.. 그냥오늘갑자기생각이나더라고엄마너무너무보고싶어
엄마딸 2014-11-11 1905 0
가을이 저물어가고 있음을 고구마를 보고 절실히 느끼네요.큰언니가 한박스 보내 주었지만 그리 기쁘게 받아들일수없는 현실이네요.엄만 고구마를 무척 좋아 하셨기에 생각이 더 많이 나는것같아요.그건 울엄마 몫이라는걸 다 아는 사실이지요.언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맘이 많...
송오심 2014-11-10 1821 0
벌써 단풍이 물들때로 물들어 바람에 힘없이 떨어지네..생전에 단풍구경 한번 못시켜드린게 두고두고 후회되네ㅠ 작은딸이 오늘따라 아빠생각에 주저리주저리하네요 하늘에선 항상 웃음꽃만 피우시고 우리형제들 보살펴주세요~~사랑하고 사랑해요 아부지♥
박은자 2014-11-10 2083 0
할아버지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거긴 어때요!? 내가 또 할아버지 보고싶어서 이렇게 편지써요!!! 저번 편지 읽으셨죠!? 저 오늘 친구랑 맛잇는거 먹으러가요!!! 할아버지도 거기서 맛잇는 음식 좋은것만 드시구요!!! 아라쬬!!!? ㅎㅎ 보고싶어요 많이 !! 1...
최연주 2014-11-09 21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