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둘째딸 비회원 2014-11-27 00:16 2064 0
엄마.. 오늘 형부랑 셋째랑 큰일하고 왔어.. 이제 엄마가 정말 편히쉬게 보내주길 바랄지도 모른다고 셋째가 그랬어..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해.. 다 우리 잘못이야. 이제 편히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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