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형부랑 셋째랑 큰일하고 왔어..
이제 엄마가 정말 편히쉬게 보내주길 바랄지도 모른다고
셋째가 그랬어..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해..
다 우리 잘못이야.
이제 편히쉬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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