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연화야

김수영 비회원 2014-11-24 17:22 2271 0
너 너무 빨리 가버린거 아니냐..너무 보고싶어 너 아까 너무 차가웟어..다시는 못본다는생각에 진짜 미치겟다 니는 진짜 짜증나 여기잇던 아픔슬픔 다 버리고 꼭 좋은곳으로가 나중에도 내친구이자 내가족되주라 사랑해 연화야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