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께서 떠나신지 어느덧 6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엊그제 또 친척 두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왜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내는 아픔을 겪어야 하는 걸까요?
다시 한 번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싶어요
꿈이라도 좋으니까 단 한 번이라도 아버지의 얼굴이라도 봤으면 좋겠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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