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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많이추워졌네요.ㅎ그곳은어떤가요? 이번달에도우리아버지보러가야하는대.. 아직못가고잇네요..저희는잘지내고잇어요.! 유진이도잘지내구잇구요 막내도나름잘지내고잇습니다.ㅎ 물론큰놈인저또한잘지내구잇구요! 아버지가돌아가신지 어느덧1년이란세월이다가오고잇네요.. 전아직도 아버지가...
홍석재 2014-11-24 2123 0
엄마 엄마 엄마.. 사랑하는 내엄마... 엄마없이 못살것같던 큰딸...야박한 삶.. 엄마 그곳에서 편히 있는거지? 엄마생각에 오늘 너무 힘들다. 나 엄마한테 투정도 부리고 싶고 정서방 혼도 내달라하고싶고 그리고 엄마 맛있는 김치도 먹고싶어. 엄마 오늘이 무슨날이지...
큰딸 2014-11-24 1985 0
할머니~~~♡♡ 이렇게 불러본지가 언젠지... 너무 보고싶어~~ 우리 못본지가 벌써 12년이 지났어~ 할머니 손녀도 곧있음 30대 중반이네~~ 애기때 맨날 내가 했던 소리가 나 시집가서 내애기가 시집갈때까지 오래오래 살아달라고 하는거였는데 시집도 안가고 이라고 살...
하나뿐인 손녀~ 2014-11-23 2108 0
오늘은 저희집에 가는중입니다 아버님댁에 가 있는동안 아버님 계시던방을 자꾸 봤습니다 지금도 그방에 계실것 같고 다은엄마야 하고 부르실것 같고 허한 마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어머님은 뵙기엔 조금은 평안해지신것 같지만 말씀하실때마다 아버지가 이러셨다 하시는 말씀이 끊이...
은현맘 2014-11-23 2097 0
생전에 불효만 한 자식이 젤로 그리워한다더니만. 울엄마 맘고생하게만 해서 그런지 엄마가 요즘더 힘들게 생각나네. 날이 추워서 그럴까? 항상 추워도 보일러 한번 틀지도 않고.. 내가 가야 그제서야 좀 틀고 살던 울엄마.. 그렇게 돈 아껴서 좀 남겨주고 나니 좋아? ...
엄마딸. 2014-11-22 2037 0
아버님!!! 잘 지내시지요??? 다음주 화요일 어머님 생신이시라 지금 집에 가는중입니다 아버님 가시고 첫 생신이시라 어머님 아버님 생각하시면서 슬퍼하실것 같아서요 토요일이라 많이 막히네요 다섯시간 넘게 달리고 있습니다 꿈에라도 뵙고 싶은데 오시지 않네요 바쁘신가봐...
은현맘 2014-11-22 2199 0
엄마!아직도 현실을 인정못하고 헤메고 있어요~~단어 한마디마다 엄마하고 연관이 지어져요.어제는 라디오에서 도시락이라는말이 나오니 고딩때가 생각나더군요. 울엄마 막내인 저때문에 고생 참 많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남의 반찬은 잘 먹지도 않고 또 김치없으면 안되서 신...
송오심 2014-11-21 2002 0
늘보고싶고,,꿈에살아계신것처럼자주나오지만 오늘따라무척보고싶어ㅜ엄마ㅜ 오늘오빠얘기보고왔어,,그냥기분이이상해 엄마도봤으면어색해하면서좋아했을걸 그리고나자고있어면늘내방에와서한번씩들여다보고 창문열어놓고나가는거이젠이해돼 누구보다나를많이사랑했던우리엄마.. 지금처럼자주꿈에나와줘...
혜림 2014-11-21 2250 0
엄마야.. 뭐해?? 요즘 또 부쩍 엄마생각나. 엄마 보고 온지도 좀 지났네.. 한 두어달은 지난것 같아. 낼이나 모레나 엄마 보러갔다와야겠네 울엄마는 요즘 뭐하고 사나? 맛난건 좀 챙겨먹나 몰라. 삐쩍 마른 몸... 좀 더 건강해졌는지.. 좀 더 엄마 건강을 챙겼...
엄마딸.. 2014-11-19 2283 0
오늘은 유난히 엄마 생각이 많이나.. 이런 저런일이 있기도하고 엄마가 꿈에 나와서 아가 기저귀갈으라고 하기도하고.. 티비에서 하루가 엄마 보고싶다고 우는데 왜 나도 같이 눈물이 날까? 엄마가 정말 보고싶은가봐. 이제 곧 아가 100일이야, 아가 100일이면 엄마 ...
엄마둘째딸 2014-11-18 19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