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ㅅㄱ
ㅇㅇ 2015-03-11 2231 0
밖에나오면 나을까싶어서 나왔는데 자기생각나네 좀더 많이 다닐걸 좀더 많이 이야기하고 안아줄걸 모든것이 후회가돼 잘해준건 생각하나도 안나고 왜 못해준것만 생각날까~ 어리석고 무지한나를 책망해보네 잘 이겨낼게 20년전에 그큰고통과 수렁속에서도 버티고 이겨냈는데.. 근...
이희경 2015-03-11 2309 0
언니..나 언니계속 못잊고 언니생각이 많이나네요ㅠㅠ 조만간 갈게요..가서 언니랑 이야기도 많이 하고오고싶네요 내 이야기 들어줄거죠? 또 언니 생각에 학교가는 길에 눈물흘리네요..왜이렇게 언니가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월욜에 오빠가 언니한테 다녀와서 사진 찍어왔던데.....
보고싶어요 2015-03-11 2406 0
내새끼 오랜만에왔지 미안해.. 오늘 꿈에서 널 봐서 보고싶어서 편지쓴당 왜이렇게 간만에 나타난거야..ㅠㅠ 꿈에서 본 너가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 연화..잘지내고 있었지? 아픈덴 없구? 벌써 3월인데 봄이 곧 오려나 꽃샘추위라 겨울 못지않게 추워.. 감...
봉형민 2015-03-10 2310 0
아빠 보고싶어요 잘있어요? 우린 그럭저럭 잘지내요 아직은 엄마가 집에 혼자 계시는게 불안하긴해요 아빠가 엄마좀 잘 보살펴줘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빠가 꿈에나왔다고 웃으면서 말하는 엄마를 보면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마음한켠은 아파요 햇볕은 따뜻한데 바람은 차네요 ...
윤신아 2015-03-10 2272 0
현아야 날씨가 그 새 많이 추워졌어 이 곳 서울은 너무 춥고 바람도 많이부네 .. 내사랑 현아야 춥지는 않은거지? 추우면 안돼 항상 따뜻해야해.....저번에 내려갔는데 너무 빨리 올라와서 미안해.... 그 날 나 잠시라도 왔다간거 본거지? 차마 나가기가 힘들었는데...
박병석 2015-03-10 2026 0
언니 언니가 떠난지도 한달이라는 시간이가고있네요..언니와 함께한 시간들이 아직두 기억나요.. 유독 오늘 언니가 더 그리워지네요 우리 데이트도 했어야하는데ㅜ 언니 미안해요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2015-03-09 2141 0
엄마!춥긴해도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네요.앞으로 꽃들이 만발하게 필건데 울엄마가 계시지 않으니 의미가 별로 없을것같네요.엄마 생각은 한시도 떠나지 않고 나지만 눈물이 자꾸나서 편지쓰기가 힘들어요.언제쯤이면 엄마를 편안하게 받아 들일수가 있을까요?거기서는 여기보다 더...
송오심 2015-03-09 2328 0
벌써 3월이야. 봄이 오려는지 겨울이 샘을 내내. 그래서 이번주는 좀 추울 것 같아. 4월, 5월이 되도록 내복 안벚는다고 우리가 엄마한테 내복좀 벚으라 다그치고 그랬는데,, 엄마는 우리 낳고 키우느라 뼛속까지 바람이 차서 그렇게 추웠나봐.. 애 하나 낳고 이제 ...
엄마딸 2015-03-09 2435 0
일주일만에 왔다..너무 늦게왔지 우리 이쁜이 심심했겠다 핑계가아니구 정말 너무 하루하루 지치다보니까 자주 편지도그렇고 가지고 못하는거 같아 말만 이러는거 아니야 내맘다알지? 내일이면 또 월요일! 이번 일주일도 파이팅 넘치게 보내자? 몇일전에 내 친구들중에 너가 제...
2015-03-08 22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