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언니 언니가 떠난지도 한달이라는 시간이가고있네요..언니와 함께한 시간들이 아직두 기억나요..
유독 오늘 언니가 더 그리워지네요
우리 데이트도 했어야하는데ㅜ
언니 미안해요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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