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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할아버지가 보고싶네.. 나는 내 친구에게 우리 식구 이야기 하는게 너무 재밋어 너무 자연스럽게 할아버지 이야기도 하는데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할아버지라서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랑하는 할아버지야~ 보고싶다.. 진짜 많이 보고싶다
큰손녀 2015-03-16 2081 0
어제밤꿈에 자기가보였어~ 사람들은 꿈에보이면 안좋다는데 난 그말 안믿어 보고싶으면 봐야지 자기도 내가 그립고 애들이 그리운거지.. 조금씩 조금씩 우리서로 노력하자 우리서로 덜 미안해하고 덜 아파하기로. 여기서 많이아프고 힘들었잖아 거기서는 하고싶은거 맘껏하고살아 ...
이희경 2015-03-16 2026 0
여보 나 여기에 왔는데 아무 말이없어 당신 만나러 왔는데 보고 싶고 느끼고 싶고 만저보고 싶은당신 내가 왔는 데도 말이없없어 왜 여보 어서와 나 여기있어 라고 말좀해봐 내가 그러게 밈나 여보 미안해 지켜 조야하는데 너무 무능해서 이렇게 당신을 여기에 두고 말았네 ...
권용태 2015-03-14 2115 0
사랑한다 내동생 흰눈이 내리던 겨울에 너와 이별을하고 가슴이 찢기도록 아파하며 울던 그날이 엊그제 같것만 벌써15개월이됐구나 너없이 맞이 했던 지난 설날 많이 보고싶었단다. 돌아올 수 없는 먼 강을 건넜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여나하고 기다려봤단다. 보고픈 내동생 상...
누나가 2015-03-13 2016 0
엄마이승에서안좋은일다잊고좋은곳에가서편히쉬세요. 엄마♥♥♥♥♥♥♥♥♥♥♥♥♥♥♥♥♥♥♥♥♥
손현서 2015-03-13 2116 0
울어도 불러도 자기는 대답이없네 비가 많이와서 운전하고가는데도 겁이 하나도안나 그러다 잘못되면 자기를 볼수있을지도 모르잖아 혼자 가만히있으면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어 나 어떡해 너무울면 자기가 못떠난다는데 아직은 가지마 내마음 좀 달래주라 사랑해 나도.. 자기만 맨...
이희경 2015-03-13 2165 0
할아버지 제가 산소에 하루에1번씩은 못가지만 자주가도록 노력할게요..
허윤서 2015-03-13 2153 0
할아버지 저 이제3학년이 되었어요...할아버지 제가 그때 3~4살 쯤...인것 같은데 할아버지...저 하늘에 오르셨죠..ㅠㅠ제가 할머니가 되면 같이 하늘에서 가족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사랑해요..허 손 할아버지 같이 놀아요....
허윤서 2015-03-13 2061 0
엄마! 엄마딸 오랜만에 왔어 잘 지내고있었지? 어제까지만해도 꽃샘추위라고 엄청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이 차긴하지만 많이 따뜻해진 것같아 오늘부터 이번주는 원장님이 여행을 가셔서 난 오늘만 출근하구 내일부터 주일날까지 쉬어 내일은 언니랑 만나서 이것저것 일도 보고 언...
엄마딸 2015-03-12 2154 0
오빠 여기서 마음 아팠던 일, 힘들었던 일 다잊고 거기서는 맘 편히 쉬어^^ 사은이는 걱정말고 잘키울께.. 그러니 편히가~ 그리고... 가봐야했는데.. 못가봐서미안...
선경희 2015-03-12 22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