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둥아
일주일만에 왔다..너무 늦게왔지 우리 이쁜이 심심했겠다 핑계가아니구 정말 너무 하루하루 지치다보니까 자주 편지도그렇고 가지고 못하는거 같아 말만 이러는거 아니야 내맘다알지? 내일이면 또 월요일! 이번 일주일도 파이팅 넘치게 보내자? 몇일전에 내 친구들중에 너가 제일 이쁘데 내 어깨가 다 으쓱했지 엄청 이쁘다고 큰소리 쳤어ㅎㅎ보고싶다 여전히! 요즘은 뭐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 궁금해 밤에 찾아와서 나랑 이야기도하고 그러자 기지배 한번만 보러오고 어뜨케 그 뒤로 한번을 안오는거양.. 어제는 오랜만에 복이집 비어서 홈파티아닌 홈파티했어 우리보면서 애들은 여전하네 이랬겠다 그칭 오늘 날씨도 완전 좋았어 정말 봄이오려나봐 올해는 꼭 나한테 꽃피는봄이오길! 항상 응원하라규..
오늘도 좋은 밤되고 이따 꿈에서 만나자 친구야 사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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