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언니..나 언니계속 못잊고 언니생각이 많이나네요ㅠㅠ
조만간 갈게요..가서 언니랑 이야기도 많이 하고오고싶네요 내 이야기 들어줄거죠? 또 언니 생각에 학교가는 길에 눈물흘리네요..왜이렇게 언니가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월욜에 오빠가 언니한테 다녀와서 사진 찍어왔던데..그걸 보는데 또 눈물이 나더라구요 보고싶어요 언니 그곳에서 웃으며 행복하게 힘든거 없이 지내고 있는거 맞죠? 금요일에 언니한테 갈게요 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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