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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벌써 3월이네요 보고싶고 그립네요 언니에거 못한것만생각나네요,. 보고싶어용♥ 그곳은 어때요?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2015-03-02 2304 0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 주말이 눈깜작할사이에 지나가버렸다 그치 쉰것같지도 않은데 벌써 내일이면 월요일 시작이야 힝.. 우리 연화넘넘 보고싶다 오늘은 힐링에서 하루를 보내고 집에들어왔어 너무 졸린데 잠이 안드네! 요즘 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기댈곳이 없는거 같...
2015-03-01 2432 0
사랑하는 현아야 얼마전 너에게 다녀왓는데 나 온거 봤어? 시간에 쫒겨서 오래있지 못하고 일찍 가버려서 미안해 우리 언젠가는 꼭 다시 만나게 될테니 내가 너무 자주 못온다고 미워하면 안돼? 현아야 보고싶다...사랑해
박병석 2015-03-01 2152 0
보고싶은 동생아.. 너무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싶고 얼굴도 만지고싶고.. 곁에있을때 많이 안아줄껄ㅠ 많이 봐둘껄.. 왜 그렇게 일찍 가버렸어.. 네 또래 애들만 봐도 귀여운 말투만 봐도 자매만 봐도 너가 너무 보고싶어.. 꿈에라도 자주나와서 줘 보고싶다구.. ...
언니 2015-02-28 2474 0
저저번주에 편지쓰고 못썻지 .. 미안해 하웅 이제 나도 사회인이 된지 벌써 한달이 다된다 아침에 6시에나 일어나서 준비하고 일갓다가 7시쯤에나 끝나서 잠도많은 내가 부지런하게 생활하려다보니 이모양이꼴 그래도 니가 이해해줘 아라찌? 어제 율이랑봉이 얼굴보니까 어때 ...
황서복 2015-02-26 2408 0
거기 세상은 어떠니?? 잘 지내고있지?? 너없는 공간이 너무나도 허전하다. 보고싶다고 울부짖고 불러봐도 볼수 없다느게 너무나도 힘이든다. 고통없는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렴.기범이 걱정말고 너만큼은 아니지만 최고로 잘 키울게. 미안하단말 백번천번 해도 용서받...
남인우 2015-02-24 2375 0
할머니 오늘도 어김없이 너무보고싶다.... 갑자기 그렇게 나를 떠나놓고 꿈에한번 나오시지도않고ㅠㅜㅠㅠ 할머니가 없으니까 집이너무 썰렁해...할머니의 존재감이란 역시 우리집에서 최고였어bb 할머니 사랑해
소연 2015-02-24 2227 0
날씨는 봄날처럼 따뜻한데 엄마딸 마음은 여전히 꽁꽁 얼어 있네요. 엄마가 계신곳도 봄날인가요?? 엄마가 가시고 5번째 월요일 여전히 힘은 없고~ 책상만 지키고있을뿐 일손이 잡히지 않아서 멍때리고 있어요. 나뿐만 아니라 우리 형제 자매들이 똑같이 겪고있는 일이겠지요...
강효숙 2015-02-23 2306 0
보고싶고 대화하고싶고 옆에있고싶어 할머니...
임소연 2015-02-23 2283 0
잠이안온당 내일 일찍 일어나려면 빨리자야하는데 고민이 터져버릴거 같아서 잠이 쉽게 안든다! 우리 이쁜이도 너무너무 보고싶구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까미랑 잘지내고 있을테야 그치ㅎㅎ 유리 강아지 키우잖아 이름이 치즈야 이름듣고 웃겼지 너도! 나도 웃겼는데 정감가...
2015-02-23 234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