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 왔어.....
현아야 날씨가 그 새 많이 추워졌어 이 곳 서울은 너무 춥고 바람도 많이부네 ..
내사랑 현아야 춥지는 않은거지? 추우면 안돼 항상 따뜻해야해.....저번에 내려갔는데 너무 빨리 올라와서 미안해....
그 날 나 잠시라도 왔다간거 본거지? 차마 나가기가 힘들었는데 어쩔수가 없었어 내사랑 현아야 너무 보고싶구나 언제쯤이면 이런 마음이
사라질까? 평생 가는거 아닐까? 너에게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가슴이 찟어져.....
내가 사랑하는 현아야 항상 잘 지내고 그곳에서도 좋은분들 많이 만나서 외롭지 않게 지내 알았지?
3월에 우리 현아 보러 내려갈게 사랑한다 내사랑 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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