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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화 내가 너무 늦었지..너무너무 미안해 너 보러도 안간지 너무 오래됬네..조만간 갈게 우리 공주 무슨일 없이 잘 지내고 있지? 난 요즘 학교생활 나름 열심히 적응중이야ㅠㅠ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지만 그래도 천천히 적응중!!이제 벌써 4월이네..널 보내고 ...
봉형민 2015-03-31 2204 0
엄마 잘 있지 오늘 엄마 사망신고 했네 이제 진짜로 보낸다고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고 섭섭해서 많이 울었네 이젠 울지 않을께 엄마도 우리 걱정말고 편히 쉬어 엄마 보고싶다
정정희 2015-03-30 2163 0
아빠 사랑합니다.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작은딸 2015-03-30 2420 0
매일 미안하고 항상 미안하고 너무 미안해 나중에 아빠있는 곧 아빠랑 평생함께 있고싶어 다음생엔 아빠말고 내애인해줘요 사랑하는 우리아빠 ㅠㅠ
미안해 아빠 2015-03-30 2330 0
엄마는 다 알고 있었어?? 그래서 꿈에 나온거지? 존나 억울했었는데... 엄마 가족을 사랑하라고 했지? 미안해 노력했는데 못하겠어... 그러기에는 내가 받는 상처가 감당이 안돼 미안해 엄마 이번주 금요일날 찾아갈께 미안엄마
이정희 2015-03-30 2365 0
몇십일만에 널 보러간건지모르겠다 아니 한달은 족히 넘었으니까 되게 오랜만에 보러간거네 ㅠㅠ... 잘있는것같아서 다행이야 우리 오기만을 기다렸을텐데 너무 늦게 보러가서 미안해 공주야 다음에 갈땐 더 오랫동안 이야기하자 오늘 날씨 진짜 짱 좋더라 그치 울 공주는 요즘...
2015-03-30 2274 0
혜수야! 봄날과 함께 부활절 이구나. 3월도 기억 속으로 넘어가네. 편히 밝게 잘지내고 있지? 하늘나라 언덕에서 오카리나도 피아노도 그리고 해맑게 웃으며 보던 만화잭도 좋아하던 책들도 마음껏보며 편하게 지내렴. 별써 한 달이 흐르고 사십 구일이 돌아오는구나. 혜수...
안개꽃 2015-03-29 2461 0
그냥..요즘 일어나는 일들이.. 엄마한테 미안한 일 뿐이네.. 미안해..
엄마딸 2015-03-28 2302 0
내새끼가 나 많이 안다치게 도와준거지 ? 진짜 고속도로에서 사고난가 치고 진짜 ..너무다행이야 우리 공주가 지켜줫나봐 그치! 거기서 많이 놀랫겟다 우리이쁜이 .. 이제 봄이야 초겨울에 너를보내고 이제 초봄이왓네 벌써 한계절이 흘럿다 .. 4개월 ..정말 시간은 흘...
황서복 2015-03-26 2406 0
잘 지내고 있었지? 현아가 내 곁을 떠난지 벌써 4개월이 넘었구나 내가 요즘 바쁘게 지내다 보니 우리 현아 볼 시간이 별로 없었네 미안해 그러고 보니깐 우리 현아 생일을 내가 깜빡 잊고 지나갔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하고 항상 보고싶고 생각난다... 내 인생에서 가...
박병석 2015-03-26 25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