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현아야 나 왔어^^
잘 지내고 있었지? 현아가 내 곁을 떠난지 벌써 4개월이 넘었구나 내가 요즘 바쁘게 지내다 보니 우리 현아 볼 시간이 별로 없었네 미안해
그러고 보니깐 우리 현아 생일을 내가 깜빡 잊고 지나갔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하고 항상 보고싶고 생각난다...
내 인생에서 가장 아프고 힘들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개월이 지났다는게 믿겨지지않어 지금도 내 옆에만 있을것 같은데...
내사랑 담주에 보러 내려갈테니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 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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