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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제 꽃구경하고 약주한잔 하셨어요? 이제 홀로, 변변치 않은 안주에 약주하지 마시고 친구들이랑, 좋은 안주에 드세요. 죄송합니다 아버지. 어제 서울와서 오늘 출근했습니다. 수백번 힘 내자고 얘기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마지막 가실때까지 사람들이 따뜻...
막내아들 2015-03-23 2480 0
어김없이 아침은 밝아오고 우리는 또 이렇게 바쁜 하루를 시작하려고해 잘잤어?난 여러번 깼어 온몸이 안쑤시는곳이없네.. 자기가있었으면 그랬을건데 한의원가서 침좀 맞고오라고~ 미련하다고.. 작은딸 Mt갔어 2박3일로 잘다녀오라고 말해줬어? 엊그제 꿈에 아빠가나왔다고 ...
이희경 2015-03-23 2354 0
나왔어 어김없이 주말에만 찾아오고 나 못됬지 잉..보고싶다 자꾸 간다간다하구 못간다 용서해 ㅠㅠ요즘 나한테 왜이리 스트레스받는일만 생기는지모르겠당 항상 너생각하면서 힘내는중!!! 갱이랑 복이는 얼마전에 고속도로에서 사고났어 가벼운 사고여서 다행이야 울 연화가 애들...
2015-03-22 2129 0
잘 지내고계셔? 엄마가 보고싶고 생각나서 왔어 엄마.. 오늘은 초여름같은 봄날이었어. 엄마랑 여기저기 여행다니면서 놀고 싶은데 엄마가 옆에 없네.. 부모님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말 잇잖아. 이런밀 하면 엄마가 또 뭐라하겟지만. 아빠한테나 해당되는 말이었음 좋았을...
엄마딸 2015-03-21 2249 0
저는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답을모르겟네요...
김계숙 2015-03-20 2421 0
할머니 나 오늘 생일이야~ 하늘에서 축하해주고있겠지..?ㅎ 친구안테 초코릿케잌받았는데 그거 받자마자 할머니생각나더라..ㅋ 할머니 초코릿같은거 무지좋아하셨자나.. 그리고 몇칠전 꿈에 한번나왔는데 그건 할머니가 온게아니라 내가 만들어낸것같아...진짜로 한번 나와줘야대...
소연이 2015-03-20 2302 0
엄마 키워주셔서 고마워요 엄마 몸은 우리 곁에 없지만 우리들 마음속에는 항시 엄마가 있어요 엄마의 사랑 절대 잊지 않고 아빠 모시고 잘 살께요 엄마 보고싶다
정정희 2015-03-20 2259 0
할머니 오랜만이야 벌써 할머니가 떠난지 1달이 지났네.. 오늘 내생일인데 할머니가 없는 내생일은 기분이 좀 이상해ㅠㅠㅠ 자꾸 풍선가지고 나랑같이 장난치던것도 생각나고 할머니랑 노래하던것도 생생하게 생각이나네 ... 그래서인지 할머니가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그리운 ...
♥♥ 2015-03-20 2226 0
할머니가 가신지 3일 영락공원에서 난 할머니 화장 하는 곳 까지 따라 갔다....ㅠㅠ 할머니... 죄송 해요... 있을 때 잘 했어야 했는데..ㅠㅠ 할머니, 우리 할머니, 내 할머니,친 할머니 어떻게 부르든 질리지가 않는 세글자3 할머니 난 7살 때 이한자를 어린...
김소혁 2015-03-19 2730 0
오빠야...날씨가 너무 좋다 그곳에서는 즐겁고 행복만하길...잘 지내고 있어 생일날 갈게♡
동생 2015-03-19 21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