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버지, 어제 꽃구경하고 약주한잔 하셨어요? 이제 홀로, 변변치 않은 안주에 약주하지 마시고 친구들이랑, 좋은 안주에 드세요. 죄송합니다 아버지. 어제 서울와서 오늘 출근했습니다. 수백번 힘 내자고 얘기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마지막 가실때까지 사람들이 따뜻...
어김없이 아침은 밝아오고 우리는 또 이렇게 바쁜 하루를 시작하려고해 잘잤어?난 여러번 깼어 온몸이 안쑤시는곳이없네.. 자기가있었으면 그랬을건데 한의원가서 침좀 맞고오라고~ 미련하다고.. 작은딸 Mt갔어 2박3일로 잘다녀오라고 말해줬어? 엊그제 꿈에 아빠가나왔다고 ...
나왔어 어김없이 주말에만 찾아오고 나 못됬지 잉..보고싶다 자꾸 간다간다하구 못간다 용서해 ㅠㅠ요즘 나한테 왜이리 스트레스받는일만 생기는지모르겠당 항상 너생각하면서 힘내는중!!! 갱이랑 복이는 얼마전에 고속도로에서 사고났어 가벼운 사고여서 다행이야 울 연화가 애들...
잘 지내고계셔? 엄마가 보고싶고 생각나서 왔어 엄마.. 오늘은 초여름같은 봄날이었어. 엄마랑 여기저기 여행다니면서 놀고 싶은데 엄마가 옆에 없네.. 부모님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말 잇잖아. 이런밀 하면 엄마가 또 뭐라하겟지만. 아빠한테나 해당되는 말이었음 좋았을...
저는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답을모르겟네요...
할머니 나 오늘 생일이야~ 하늘에서 축하해주고있겠지..?ㅎ 친구안테 초코릿케잌받았는데 그거 받자마자 할머니생각나더라..ㅋ 할머니 초코릿같은거 무지좋아하셨자나.. 그리고 몇칠전 꿈에 한번나왔는데 그건 할머니가 온게아니라 내가 만들어낸것같아...진짜로 한번 나와줘야대...
엄마 키워주셔서 고마워요 엄마 몸은 우리 곁에 없지만 우리들 마음속에는 항시 엄마가 있어요 엄마의 사랑 절대 잊지 않고 아빠 모시고 잘 살께요 엄마 보고싶다
할머니 오랜만이야 벌써 할머니가 떠난지 1달이 지났네.. 오늘 내생일인데 할머니가 없는 내생일은 기분이 좀 이상해ㅠㅠㅠ 자꾸 풍선가지고 나랑같이 장난치던것도 생각나고 할머니랑 노래하던것도 생생하게 생각이나네 ... 그래서인지 할머니가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그리운 ...
할머니가 가신지 3일 영락공원에서 난 할머니 화장 하는 곳 까지 따라 갔다....ㅠㅠ 할머니... 죄송 해요... 있을 때 잘 했어야 했는데..ㅠㅠ 할머니, 우리 할머니, 내 할머니,친 할머니 어떻게 부르든 질리지가 않는 세글자3 할머니 난 7살 때 이한자를 어린...
오빠야...날씨가 너무 좋다 그곳에서는 즐겁고 행복만하길...잘 지내고 있어 생일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