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잘 있지
오늘 엄마 사망신고 했네
이제 진짜로 보낸다고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고 섭섭해서 많이 울었네
이젠 울지 않을께
엄마도 우리 걱정말고 편히 쉬어
엄마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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