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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그곳에 가선 편히 쉬세요 하고싶은것 다 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가족들은 제가 잘 모시도록 노력할께요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결재상신 2015-04-02 2089 0
언니! 벌써 언니에게 쓰는 다섯번째 편지에요! 이제 4월달이네요 언니가 떠나간지도 두달이 되었네요 항상 언니 생각을 했어요 하늘나라 그곳은 어때요?? 이제 울지 않구 힘차게 불러보러가려구요 밝게 웃는 언니의 모습들 잊을수가없어요 같이 밥한번먹자하던 언니목소리가기억...
보고싶어요 2015-04-02 2214 0
사랑하는 언니^ 벌써 4월이 되었어 천지에 벗꽃, 개나리, 매화꽃, 목련꽃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피었어^ 꽃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 언니가 더욱더 그리워지네 지난주말에 엄마 팔순 기념해서 지리산을 다녀왔지... 산수유 꽃 축제기간이었고 덕분에 노란 산수유꽃...
청이동생 2015-04-02 2090 0
할아버지너무너무보고싶은데♥꼭나중에봐요사랑해요
김유빈 2015-04-02 2158 0
연화야 주말에 우리연화 보니까 너무 좋더라 이제 진짜 봄이왔어.. 시간이 진짜 빠르지 같이 꽃놀이도 가고 하고싶은데 우리공주 너무너무 보고싶다..ㅎㅎ 오빠한테 니얘기를 햇더니 오빠가 너보러 가자구해가지구 같이가썻는데 어때에 ㅎㅎㅎ 허락할만하지? 너무너무 좋은사람이...
황서복 2015-04-01 2238 0
할아버지저유빈이에요할아버지너무너무보고싶은데보이지않아요.언젠가볼수있어요??할아버지가알으시면저도알려주세요그리고할아버지사랑해요.하늘나라에선징조할머니랑갔이다니세요♥♥♥보고싶어요
김유빈 2015-04-01 2246 0
할아버지유빈이에요.♥사랑하는할아버지 아프지말고 나중에꼭만나요.♥♥♥♥그리고보고싶어요 내옆에꼭있어주세요 나시꼭만나기로약속해주세요♥
김유빈 2015-04-01 2004 0
할아버지저유빈이에요.사랑하는할아버지아프지말고나중에꼭만나요.♥♥
김희곤 2015-04-01 2155 0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온다.. 아직도실감나지않는데. 나는 힘들어도 티내지않고 극복해내는 사람이 멋잇ㅇㅓ보이더라.그래서 나 정말 곧 털고일어날거야 근데 꿈에한번 안나와주네.. 좋은곳으로가버려서 너무좋아서 그런거라면 내꿈에 오지않아도 난 좋아. 보고싶어.. 살아계실때못...
윤민지 2015-04-01 2236 0
비가오네. 어제 엄마기일이어서 다녀왔어 정말 오랜만에 엄마기일에 참석했네 가는길에 벛꽃이며 노란개나리들이 많이 피었는데 그꽃들을보면서 왜 기쁘지가않았을까~ 보고싶은 내남편 상칠씨 한달이 지나가고 4월이 다가오고 세상은 다 밝고 즐거운일만 있을것같은데 내마음은 추운...
이희경 2015-03-31 22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