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다알고있었어?
엄마는 다 알고 있었어?? 그래서 꿈에 나온거지?
존나 억울했었는데... 엄마 가족을 사랑하라고 했지? 미안해 노력했는데 못하겠어... 그러기에는 내가 받는 상처가 감당이 안돼 미안해 엄마 이번주 금요일날 찾아갈께 미안엄마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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