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천사야

황서복 비회원 2015-03-26 13:12 2407 0
내새끼가 나 많이 안다치게 도와준거지 ? 진짜 고속도로에서 사고난가 치고 진짜 ..너무다행이야 우리 공주가 지켜줫나봐 그치! 거기서 많이 놀랫겟다 우리이쁜이 .. 이제 봄이야 초겨울에 너를보내고 이제 초봄이왓네 벌써 한계절이 흘럿다 .. 4개월 ..정말 시간은 흘러가긴하네 .. 4개월동안 너를 직접보자못한다는건 아직도 실감이안난다 이렇게 우리공주 목소리얼굴행동이 생생한데 너무 보고싶은건 시간이 지나도 어쩔수없나봐 이제 나는 서서히 회사생활에 적응하고잇어!! 바빠서 우리공주 자주못보러 가서 미안해 그래도 항상 마음속으로 니생각하는거 너도알고잇지 속으로 항상 내가 너한테 말하는가 듣고잇지? 그러니 얼른 너도 나한테와 안온지 너무 오래됫다 얼른 보자 내공주 이쁜이야 ❤️ 오늘도 여전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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