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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아버지가 하늘나라 가신지 벌써 15년이 흘렀네요 그동안 저희 가족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저희 인천으로 이사했어요 5-6년이 됐어요 어머니와 저희 두 아들들도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는 저희가 잘 모시고 있어요 어머니가 외롭지 않게...
신창현 2025-09-28 393 0
세계 하이브리드 씨앗 시장은 식량 안보를 강화하고 증가하는 인구의 영양 요구를 충족시켜야 할 필요성이라는 강력한 동인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씨앗은 높은 생산성과 질병 저항성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현대 농업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농...
prahsnt 2025-09-19 430 0
소중한 내 칭구야 오늘 내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정말 보고싶었는데 내 마음이 닿은 걸까?! 생활을 하면서 너를 한 번도 잊은 적 없어 재밌는 일,슬픈 일,기쁜 일 심지어 일 하다가도 문득 너가 생각나고 그래 하늘에서 잘 지켜봐줘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친구가 될게!...
뇽뇽 2025-09-18 455 0
내 칭구 김윈터! 어제 비가 엄청 와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시원하다ㅎㅎ 너가 가을 엄청 좋아했잖아!! 여기에는 별명으로 쓰까?? 흠 쿠로언니?? 긍데.. 쿠로가 여자였나???!!!ㅋㅋㅋㅋㅋ 나 기억이ㅜㅜ 안 낭 ㅜㅜㅜ 쿠로..언니라구 하자.ㅋㅋㅋ 너랑 했던 카톡 ...
사랑행 2025-09-08 477 0
벌써 11년째야 시간 참 빠르다 그치 잘 지내고 있어? 아픈덴 없어? 엄마의 긴 여행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고통도 슬픔도 없는 순간들이 가득하길 바라 매년 기일 때마다 좀 힘들긴 한데 잘 지내려고 노력 중이야 혼자 울기도 하지만 괜찮다고 다독이면서 버티고 있...
엄마딸 2025-09-08 473 0
안녕 허캉 어느덧 니가 떠난지 7개월차가 댓네 요즘 일하느라 피곤했는지 니 꿈을 잘 안꾸네 왜 꿈에 안오는거야... 자주오더니 요즘 너무 안 오네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니가 너무너무 미치도록 보고싶네 엄청 그립고 니가 없어서 외롭고. 오늘은 편지가 좀...
임상내 2025-09-06 477 0
오늘 할머니 기일이네요 한번도 참여못해서 죄송해요.. 우리아빠 잘계시죠? 저랑 우리아빠 잘되게 해주세요 사랑해요
야옹 2025-09-05 473 0
보고싶다 민우야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줘 다음에 보자
이한울 2025-09-02 506 0
벌써 7개월이나 지났어 보고 시퍼~~ 맨날 짜증내던 꼴통 강아지가 지금은 대학에서 과탑이고 벌써 졸업이야 이번에 국가고시도 봐 꼭 합격할게 강아지 부르면서 내 손 잡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슬퍼 그리워 영원히 할머니 목소리, 촉감, 눈빛 다... 잘 지내고 있는지...
박경민 2025-08-31 475 0
할아버지~ 오랜만에 손녀가 편지 쓴다 ~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고 썼었는데 너무 늦게 써준다고 서운한건 아닌지 ㅎㅎ..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추석도 얼마 안남아서 할아버지 생각이 너무 자주 든다 보고싶어요 취업 할 때까지 계셔야지 그럼 손녀가 용돈도 많이 드리고 맛...
박채아 2025-08-27 4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