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버지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아버지가 하늘나라 가신지 벌써 15년이 흘렀네요 그동안 저희 가족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저희 인천으로 이사했어요 5-6년이 됐어요 어머니와 저희 두 아들들도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는 저희가 잘 모시고 있어요 어머니가 외롭지 않게...
세계 하이브리드 씨앗 시장은 식량 안보를 강화하고 증가하는 인구의 영양 요구를 충족시켜야 할 필요성이라는 강력한 동인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씨앗은 높은 생산성과 질병 저항성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현대 농업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농...
소중한 내 칭구야 오늘 내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정말 보고싶었는데 내 마음이 닿은 걸까?! 생활을 하면서 너를 한 번도 잊은 적 없어 재밌는 일,슬픈 일,기쁜 일 심지어 일 하다가도 문득 너가 생각나고 그래 하늘에서 잘 지켜봐줘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친구가 될게!...
내 칭구 김윈터! 어제 비가 엄청 와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시원하다ㅎㅎ 너가 가을 엄청 좋아했잖아!! 여기에는 별명으로 쓰까?? 흠 쿠로언니?? 긍데.. 쿠로가 여자였나???!!!ㅋㅋㅋㅋㅋ 나 기억이ㅜㅜ 안 낭 ㅜㅜㅜ 쿠로..언니라구 하자.ㅋㅋㅋ 너랑 했던 카톡 ...
벌써 11년째야 시간 참 빠르다 그치 잘 지내고 있어? 아픈덴 없어? 엄마의 긴 여행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고통도 슬픔도 없는 순간들이 가득하길 바라 매년 기일 때마다 좀 힘들긴 한데 잘 지내려고 노력 중이야 혼자 울기도 하지만 괜찮다고 다독이면서 버티고 있...
안녕 허캉 어느덧 니가 떠난지 7개월차가 댓네 요즘 일하느라 피곤했는지 니 꿈을 잘 안꾸네 왜 꿈에 안오는거야... 자주오더니 요즘 너무 안 오네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니가 너무너무 미치도록 보고싶네 엄청 그립고 니가 없어서 외롭고. 오늘은 편지가 좀...
오늘 할머니 기일이네요 한번도 참여못해서 죄송해요.. 우리아빠 잘계시죠? 저랑 우리아빠 잘되게 해주세요 사랑해요
보고싶다 민우야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줘 다음에 보자
벌써 7개월이나 지났어 보고 시퍼~~ 맨날 짜증내던 꼴통 강아지가 지금은 대학에서 과탑이고 벌써 졸업이야 이번에 국가고시도 봐 꼭 합격할게 강아지 부르면서 내 손 잡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슬퍼 그리워 영원히 할머니 목소리, 촉감, 눈빛 다... 잘 지내고 있는지...
할아버지~ 오랜만에 손녀가 편지 쓴다 ~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고 썼었는데 너무 늦게 써준다고 서운한건 아닌지 ㅎㅎ..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추석도 얼마 안남아서 할아버지 생각이 너무 자주 든다 보고싶어요 취업 할 때까지 계셔야지 그럼 손녀가 용돈도 많이 드리고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