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무니 보고 싶어
벌써 7개월이나 지났어
보고 시퍼~~
맨날 짜증내던 꼴통 강아지가 지금은 대학에서 과탑이고 벌써 졸업이야
이번에 국가고시도 봐 꼭 합격할게
강아지 부르면서 내 손 잡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슬퍼
그리워 영원히 할머니 목소리, 촉감, 눈빛 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잘 지내고 있다면 내 꿈에 놀러와줘
할아버지랑도 만나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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