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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녕 나 23일날 혹이 자라나고 있대ㅠㅠ 나 오늘 생일이야 나 고등학교때 나 생일 안챙겼준다고 아빠한테 투정부려서 미안해 ㅠㅠ나도 아빠생일 제사 안챙겼는데 정말 미안해
야옹 2025-10-26 311 0
어머니.아버지 못난막내아들입니다. 오늘기나긴여정을끝으로 다시새로운시작을할려고합니다. 그렇다보니 더두분이보고싶고그런날이네요.. 살아생전 못해드린것이너무도많은자식이라시간이지날수록더그리워지는것같습니다.앞으로에 제새로운인생잘살아갈수있도록 그곳에서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십시...
다시시작 2025-10-26 307 0
할아버지 !!! 드디어 내일이 시험이야 준비하는 기간 동안 우여곡절 정말 많았지만 나 잘 할 수 있어 !! 거기서 나 조금만 도와줘요 지켜주고 도와주는거 다 알아요 엊그제 꿈에 나왔을 때는 얼굴 좋더라 ㅎㅎ 잘 지내고 있는거지 ? 편지만 써서 보고싶다고 꿈에 나온...
박채아 2025-10-24 319 0
아빠 안녕 날씨가 추워졌어ㅠㅠ 거긴 안추워? 나 낼 병원가 혹이 줄였들었으면좋겠다ㅠㅠ 아빠도 기도해줘
야옹 2025-10-22 307 0
엄마가 안 꼐시니까 기분이 자꾸 센치해 지네요 보고 싶어요.
노윤주 2025-10-20 311 0
나 이제 취업한지 7개월 지났는데 아빠한테 해준게 없는거같아. 추석에 원래 아빠가 없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이번엔 아예 없으니까 어디 갈곳이 없더라 내가 항상 보고싶어 아빠랑 자주 야구장갔는데 나랑 야구장 같이 가줘서 고마워 아빠랑 작년에 한국시리즈 5차전 간거 정...
조석훈 2025-10-16 317 0
아빠 추석지나고 편지를쓰네 잘지냈어? 오늘 일이있었는데 나 방 안바뀌게 도와줘 또 미라언니랑 난영이모도 안 가게 도와줘 아빠가 도와줘 알았지?잘지내
아빠!! 2025-10-16 302 0
할아버지 !! 잘 지내셨어? 추석음식은 맛있게 잡수셨는가 ㅎㅎ 추석에 할아버지 봬러 다녀왔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ㅎㅎ 지금 날씨가 너무너무 좋다 시험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래서 인지 왜인지 할아버지가 생각나네 손녀한테 이번에 기운좀 주라 나 꼭 잘돼서 ...
박채아 2025-10-16 296 0
오늘 비소식 있더니..날씨가 참 맑다.. 어느덧 인연을 맺은지 6년... 그 짧은 6년에 추억이 너무 서럽다..문득 문득 생각이 나고 보고싶다.. 머가 그리 급햇을까 머가 그렇게 싫엇을까 왜 갑자기 이렇게 떠난걸까? 아직도 믿겨지지도 실감도 안난다.. 피시방으로 ...
민경 2025-10-13 297 0
남주야.. 미안해 너무늦게 알아서.. 우리남주 쓸쓸하지않게 가족들과 이별했지? 늘 내고민상담해주고 내넋두리 들어줬는데 정작 나는 너의 넋두리조차 들어주지않은 못된 친구였네.. 미안해 남주야 내가 먼저 하루빨리 물어볼걸.. 늘 연락하면 내연락 잘받아준 좋은친구였는데...
유미리 2025-10-09 3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