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날씨가 시원해 졌어!
내 칭구 김윈터! 어제 비가 엄청 와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시원하다ㅎㅎ
너가 가을 엄청 좋아했잖아!! 여기에는 별명으로 쓰까?? 흠 쿠로언니?? 긍데.. 쿠로가 여자였나???!!!ㅋㅋㅋㅋㅋ 나 기억이ㅜㅜ 안 낭 ㅜㅜㅜ 쿠로..언니라구 하자.ㅋㅋㅋ 너랑 했던 카톡 좀 다시 봐야게쪄ㅋㅋㅋㅋ일단 쿠로 보호자 쿠호자라고 하께.쪽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이제 비 그만 오고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다ㅜ
쿠호자 실내에서 빗소리 듣는 거 엄청 좋아했자나ㅋㅋㅋㅋ 비 올 때마다 문득문득 쿠호자 생각이 나
너무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구.. 그래..
천국에서 쿠호자가 좋아했던 언니랑 잘 놀구 있어!
나도 너 생각나면 그 언니 노래를 들오ㅎㅎ 그냥 뭔가 너가 부르는 것 같다??아아 내가 추천곡 하나 알러주껭
악동뮤지션 오빠 있자나ㅋㅋ 그 사람이 부른 노랜데 멸종위기사랑이거든?? 이거 요즘 릴스에서도 많이 나왘ㅋㅋㅋ 이거 들어바!
금방 갈게!! 잘 지내구 있오ㅎㅎ 사랑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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