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할아버지

박채아 비회원 2025-08-27 15:33 425 0
할아버지~ 오랜만에 손녀가 편지 쓴다 ~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고 썼었는데 너무 늦게 써준다고 서운한건 아닌지 ㅎㅎ..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추석도 얼마 안남아서 할아버지 생각이 너무 자주 든다 보고싶어요 취업 할 때까지 계셔야지 그럼 손녀가 용돈도 많이 드리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줬을텐데 .. 그래도 소풍가서 하나도 안아프고 행복하셨으면 그걸로 됐어요~ 여기선 다들 잘 지내구 있어 거기서 우리가족 행복하게 지켜주세요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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