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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올 때마다 느끼는 유족들의 마음은 다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먼저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슬퍼하시는 유족들에게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 딸을 그리며 그가 남긴 홈피글과 사진을 모아 추모책자를 만들었는데 자식을 키우는 젊은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박갑석 2008-09-08 3000 0
엄마,,,,,,, 주말 잘 보내셨어요...... 어젠 못들렀죠? 어머니가 큰시누한테 가셔서 어머니한테 갔었어요..... 아직도 비행기타고 가고 계시겠네요.... 우리 엄마 비행기도 못 태워드렸는데..... 속이 상하네요....... 엄마..... 엄마 그렇게 꿈에...
임소양 2008-09-08 2548 0
엄마.......... 오늘 잘 보내셨어요? 주말이 또 다가오네요.......... 엄마를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아주 많이 기다려져요.... 엄마도 많이 보고 싶으시죠...... 엄마 정말 보고싶어요........ 한걸음씩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찬바람이 문득 ...
임소양 2008-09-05 2652 0
엄마............ 일주일의 반이 또 지나가네요.............. 결혼을하고 그리고 애를 낳고 나서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정도로 빠르다던데 ... 그 말이 맞나봐요....... 엄마를 그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정작 엄마와의 시간들을 떠올리는...
임소양 2008-09-03 2645 0
엄마..........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끊임없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에 비가 더 한몫을 하네요.......... 엄마......... 이제 9월이예요..... 해마다 명절이 가까워오면 명절에 쓸 음식들을 하나둘씩 준비해놓고 ,, 아빠하고 시장에 ...
임소양 2008-09-01 2721 0
엄마........ 잘 지내셨죠..... 오늘은 일요일이라 엄마도 기도하고 예배드렸어요? 엄마,,, 내일은 엄마손주 생일이예요.......... 엄마 계셨으면 작은 손에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주머니에서 꼬물꼬물 꺼내서 쥐어주셨을텐데............... 엄마 ...
임소양 2008-08-31 2785 0
엄마........ 애들하고 산책하고 들어오다가 유난히 반짝이는 별이 있어서 애들하고 이야기나누다 들어왔어요......... 애들이 할머니다 .... 라고 큰소리로 말하네요......... 우리 할머니다,,, 할머니가 우리 쳐다보고 계신다구요........ 그래요...
임소양 2008-08-28 2628 0
엄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들어요.......... 낮에는 아빠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식사를 했어요............. 차타고 오시면서 엄마생각 많이 했다고 그러시데요......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그리우셨나봐요....
임소양 2008-08-27 2879 0
하루에도 몇 번 미친다. 하루에도 몇 번을 미쳐. 맨정신으로 버텨지지가 않아. 걷다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아닌거 같어 현실이 아닌거 같어. 이세상은 지금 내가 숨쉬고 사는 이세상은 현실이 아닌거 같어. 니가 없는 이세상은 현실이 아닌거 같어. 이런 혹독한 ...
설아 2008-08-27 2808 0
엄마........... 이제 가을로 가는 길인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저녁엔 조서방과 애들하고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치고, 운동을 해서 즐거웠어요........... 엄마..........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임소양 2008-08-25 28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