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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왜 이리도 엄마 보낼때가 자꾸 생각이 날까요............ 엄마가 차가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왜 내 심장을 자꾸 두드리는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어제는 꿈에서 이젠 엄마가 보이지 않고 누군가가 엄마의 수첩을 저에게...
임소양 2008-09-22 2677 0
엄마,,,,, 오늘도 한 여름 날씨처럼 너무 덥네요..... 우리 엄마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 궁금하네요.............. 엄마........ 하루 중에 엄마를 이렇게도 많이 생각해본게 얼마나 있었을까..... 엄마를 보내기 전에 이렇게 엄마를 많이 ...
임소양 2008-09-19 2829 0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정말 기쁜날이었어요.... 엄마 손녀딸이 미술공모전에서 상을 탔어요...... 어린 마음에 떨어진줄알고 울었었는데 너무 기뿐 전화한통화가 왔더라구요.. 엄마 덕분이예요..........엄마가 항상 지켜주셔...
임소양 2008-09-18 2715 0
엄마.......... 시간은 가을을 향해가고 있는데 날씨는 아직도 덥네요......... 이제 하늘에서 날 지켜주며 하루를 보내실 우리 엄마가 갈수록 너무 보고 싶네....... 저하늘 그곳은 어떤 모습인지.......우리 엄마 지내시기엔 좋은지....... 하...
임소양 2008-09-17 2641 0
엄마... 엄마... 엄마가 계시지 않았던 우리들의 첫 명절.... 그래서 인지 아빤 명절이 다가 오니 엄마의 짙은 그리움에 많이 앓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그 아픔을 떨치지 못하고 시름시름 앓고만 있어.. 엄마께 가기위해 언니들 그리고 오빠.. 모두 한집에 모였지...
이은정 2008-09-16 2788 0
to.보고싶고 그리운 큰아빠에게.. 큰아빠..안녕하세요... 큰아빠께 편지는 처음이네요... 이번년도 어버이날 병원가서 카네이션 달아들일려고 했는데..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께서 큰아빠 병원 가자고 했을때도 이거해야 한다 저거해야한다 말만 만아서...몇개월마다 ...
조카가 2008-09-15 2847 0
엄마,,,,,,,,,, 엄마를 만나러 간 오늘이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를 만나러 갈때면 항상 행복하고 엄마를 볼수있다는 설렘에 좋아하다가 엄마가 가까워지면 눈물이 나요............ 찾아가도 대답없는 엄마를 나혼자만 바라봐야 하는게 참 슬프...
임소양 2008-09-14 2659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오늘은 내일 비가 오려나 하루종일 덥고 후덥지근 했어요......... 엊그젠 엄마가 내 곁을 떠난지 5달이 되는날이었어요............ 5달 그날 엄마를 어떻게 내 맘에서 보낼지 눈물로만 지새웠는데 이렇게 시간은 ...
임소양 2008-09-11 2722 0
삼촌안녕하세요 저 연표에요ㅎㅎ 삼촌이 돌아가신지 벌써1년이 넘었네요 삼촌갑자기돌아갔다셧다는소리듣고 얼마나 놀랬는지아세요? 저희에게 집에오시면 너무잘해주시구 삼촌이 너무좋앗는데 어쩌다 그렇게되셧어요ㅜㅜ 삼촌보고싶어요 삼촌영정사진제가들었는데 보셨어요? 삼촌 저세상에서...
송연표 2008-09-10 2743 0
엄마........... 가을을 향해 달려가는 오늘도 우리 엄마 잘 보내셨죠......... 이제 정말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낼모레면 장을 봐서 음식을 해야겠어요........... 그리고 언니들하고도 맛있는 음식을 해서 우리 엄마 꼭 맛있는 음...
임소양 2008-09-09 28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