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오늘은 왜 이리도 엄마 보낼때가 자꾸 생각이 날까요............ 엄마가 차가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왜 내 심장을 자꾸 두드리는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어제는 꿈에서 이젠 엄마가 보이지 않고 누군가가 엄마의 수첩을 저에게...
엄마,,,,, 오늘도 한 여름 날씨처럼 너무 덥네요..... 우리 엄마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 궁금하네요.............. 엄마........ 하루 중에 엄마를 이렇게도 많이 생각해본게 얼마나 있었을까..... 엄마를 보내기 전에 이렇게 엄마를 많이 ...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정말 기쁜날이었어요.... 엄마 손녀딸이 미술공모전에서 상을 탔어요...... 어린 마음에 떨어진줄알고 울었었는데 너무 기뿐 전화한통화가 왔더라구요.. 엄마 덕분이예요..........엄마가 항상 지켜주셔...
엄마.......... 시간은 가을을 향해가고 있는데 날씨는 아직도 덥네요......... 이제 하늘에서 날 지켜주며 하루를 보내실 우리 엄마가 갈수록 너무 보고 싶네....... 저하늘 그곳은 어떤 모습인지.......우리 엄마 지내시기엔 좋은지....... 하...
엄마... 엄마... 엄마가 계시지 않았던 우리들의 첫 명절.... 그래서 인지 아빤 명절이 다가 오니 엄마의 짙은 그리움에 많이 앓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그 아픔을 떨치지 못하고 시름시름 앓고만 있어.. 엄마께 가기위해 언니들 그리고 오빠.. 모두 한집에 모였지...
to.보고싶고 그리운 큰아빠에게.. 큰아빠..안녕하세요... 큰아빠께 편지는 처음이네요... 이번년도 어버이날 병원가서 카네이션 달아들일려고 했는데..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께서 큰아빠 병원 가자고 했을때도 이거해야 한다 저거해야한다 말만 만아서...몇개월마다 ...
엄마,,,,,,,,,, 엄마를 만나러 간 오늘이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를 만나러 갈때면 항상 행복하고 엄마를 볼수있다는 설렘에 좋아하다가 엄마가 가까워지면 눈물이 나요............ 찾아가도 대답없는 엄마를 나혼자만 바라봐야 하는게 참 슬프...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오늘은 내일 비가 오려나 하루종일 덥고 후덥지근 했어요......... 엊그젠 엄마가 내 곁을 떠난지 5달이 되는날이었어요............ 5달 그날 엄마를 어떻게 내 맘에서 보낼지 눈물로만 지새웠는데 이렇게 시간은 ...
삼촌안녕하세요 저 연표에요ㅎㅎ 삼촌이 돌아가신지 벌써1년이 넘었네요 삼촌갑자기돌아갔다셧다는소리듣고 얼마나 놀랬는지아세요? 저희에게 집에오시면 너무잘해주시구 삼촌이 너무좋앗는데 어쩌다 그렇게되셧어요ㅜㅜ 삼촌보고싶어요 삼촌영정사진제가들었는데 보셨어요? 삼촌 저세상에서...
엄마........... 가을을 향해 달려가는 오늘도 우리 엄마 잘 보내셨죠......... 이제 정말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낼모레면 장을 봐서 음식을 해야겠어요........... 그리고 언니들하고도 맛있는 음식을 해서 우리 엄마 꼭 맛있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