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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오후부터 저녁내내 비가 오네요..........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가 답답한 마음도 조금은 시원하게 해주네요.. 오늘은 아빠하고 큰오빠하고 산소에 벌초하러 다녀 오셨다고 하네요.... 오늘 낮에 햇빛이 뜨거웠는데 괜찮으셨는지 모르...
임소양 2008-08-24 29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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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새벽부터 촉촉히 비가오더니 오늘 하루종일 비만옵니다 아빠 나 어제 집에갔다왔어요 엄마가 아프다구 하셔서 감기에 걸리셨더라구요 아빠가 안계신 뒤로 엄마가 자주 아프셔요 속상해 죽겠어요 아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두 보고싶지요 우리 홍민이 승민...
이정님 2008-08-23 3035 0
엄마,,,,,,,,,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집에 있으니 시원하기도 한데.... 기분은 조금 쓸쓸해지네요....... 엄마........ 우리 엄마 엊그제 천국 가셨는데.. 이젠 정말 가시니까 슬퍼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나봐요.......... ...
임소양 2008-08-22 2627 0
엄마........ 가을이 오려나보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까지 해요........ 그렇게 덥던 여름이 벌써 지나가나봐요......... 정말 하느님이 정하신 시간들은 우리가 어떻게 할수 없나봐요........ 엄마를 보낼때도 이렇게 날씨...
임소양 2008-08-21 2771 0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이제 정말 천국으로 가신거 맞죠...... 어제꿈에 내옆에서 계속머물고 계시는 엄마가 보였어요..... 예전처럼 잔소리도 하고 내게만...
임소양 2008-08-20 2701 0
엄마.......... 좀전에 아빠가 다녀가셨어요... 시내 모임이 있으시다고 들렀다 가셨어요...내일은 아빠좋아하시는 반찬해서 가져갈려구요...... 오전에 윗층언니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엄마이야기들이 나왔어요.... 살아생전 좋고 비싼옷도 많이 사드리지 못한 죄...
임소양 2008-08-19 2692 0
2008년 7월 10일 오전 7시 20분... 아버지,,,, 뭐가 그리 급하셨어요... 저희 아직 시집도 않갔고 막내도 이제 스물둘인 어린나인데,,,, 뭐가 그리 급하셔서 이렇게 일찍 가셨어요,,,,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있을때 소중함을 모르고...
이그늘 2008-08-18 2884 0
2008년 7월 10일 오전 7시 20분... 아버지,,,, 뭐가 그리 급하셨어요... 저희 아직 시집도 않갔고 막내도 이제 스물둘인 어린나인데,,,, 뭐가 그리 급하셔서 이렇게 일찍 가셨어요,,,,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있을때 소중함을 모르고...
이그늘 2008-08-18 2728 0
엄마........ 바람은 부는데 많이 덥네요..... 오늘은 애들 문화센터 갔다와서 못했던 청소하고 엄마한테 안부전해요.. 어제는 애들하고 조서방 일하는데 따라다녔어요..... 그래서 조금 피곤했어요,,,,, 아빠는 잘 만나셨죠.... 엄마보러 어제 막내오빠랑 ...
임소양 2008-08-16 2681 0
아버지 간밤에 내게 오셔서 이것저것 일러주셨고, 저에게 오래된 이불은 버리는게 좋겠다고 하셨지요. 맞습니다 비싼거라고 너무 오래 덮었더니 헤어져서 이젠 버려야 겠네요. 아버지! 어제밤도 그저께밤도 목소리는 안들려도 알아들었습니다. 엄마가 걱정되셨는지 챙겨주시고 잠...
2008-08-16 26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