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9-08 12:20 2549 0
엄마,,,,,,,
주말 잘 보내셨어요......
어젠 못들렀죠? 어머니가 큰시누한테 가셔서 어머니한테 갔었어요.....
아직도 비행기타고 가고 계시겠네요....
우리 엄마 비행기도 못 태워드렸는데..... 속이 상하네요.......
엄마.....
엄마 그렇게 꿈에서 천국가신뒤로는 이젠 정말 보이지 않네요......
정말로 영혼이란게 있나봐요...........
엄마가 그렇게 내곁에서 서성이시고 그리고 내눈에도 보였었는데........
내가 엄마더러 천국가시라고 보낸거 잘한거죠.........
이젠 정말 꿈에서도 볼수 없는데 가시라고 한거 잘한거 맞죠.....

엄마가 정말 천국에 가셨다면 전 괜찮아요......
엄마하고 행복했던 내 기억들로도 행복하니까...........

엄마........
엄마없는 올 추석 유난히도 쓸쓸하실 아빠하고 보낼께요.... 걱정하지 마세요...........
오빠들도 잘하고 저도 아빠자주 뵈요.............
엄마는 그곳에서 우리 잘 지켜주세요.................

엄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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